이륜차 번호판 커진다…국토부, 20일부터 식별성 강화 시행

  • 등록 2026.03.20 14: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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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크기와 색상 개선으로 식별성 향상
변경된 번호판 20일부터 시행 예정
새 번호판은 높이 150mm, 검은색으로 변경

 

[신경북뉴스] 이륜차 후면 번호판의 크기와 색상이 변경돼 식별성이 높아진다.

 

국토교통부는 이륜차 번호판의 규격과 색상을 조정해 20일부터 새로운 기준을 적용한다. 기존 번호판은 지역번호와 청색 바탕, 높이 115mm로 제작됐으나, 변경된 번호판은 전국번호와 검은색 바탕, 높이 150mm로 바뀐다.

 

국토교통부는 번호판의 크기를 키우고 색상을 변경함으로써 이륜차 식별이 더 쉬워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규 기자 rlaenxo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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