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2025 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 선정

  • 등록 2025.02.10 0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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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사업비 50억원 확보 -

(예천군)2025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jpg

 

[예천군=신경북뉴스] 예천군(군수김학동)은농림축산식품부에서주관하는‘2025년도농촌공간정비공모사업’에용궁면금남지구가최종선정돼총사업비50억원을확보했다.


이번에선정된농촌공간정비사업은농촌지역축사,공장,빈집등난개발요소와유해시설물을정비하고,그공간에주민들이필요로하는SOC시설을조성해정주환경개선으로새로운활력공간을만드는사업이다.


천연기념물제400호금남리황목근인근에위치한금남지구는돈사악취로주민과관광객들의민원이많았던곳으로,이에군은돈사를철거하고축사가철거된유휴부지는주민들이관리하는허브정원을조성하는계획안을제출했다.


김학동군수는“이번농촌공간정비사업선정으로금남리주민들의오랜숙원을해결할수있게돼기쁘다.”라며,“정주여건개선과더불어농촌체험마을,정보화마을,청년마을등현재추진중인마을사업과연계해귀농‧귀촌인유입을유도하고활력넘치는농촌을조성할수있도록사업추진에박차를가하겠다.”라고말했다.

김창현 기자 thdgusehd38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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