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이 2일 2026년 제4회 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열었다.
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 정책의 방향 설정과 복지 관련 사안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장애인 단체장과 복지 전문가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동구 장애인복지 사업의 성과가 보고됐고, 2026년을 위한 주요 복지 추진 계획이 논의됐다. 또한 위원들은 여러 의견을 내놓았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형식적인 지원을 넘어 장애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