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주시는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2026년 행복학습센터 수강생을 4월 6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복학습센터는 상망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생활공예와 손뜨개질 두 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각 과정별로 12명씩, 총 24명의 수강생을 선발한다. 생활공예 수업은 매주 목요일 오후와 금요일 오전에 각각 2시간씩 주 2회 진행되며, 손뜨개질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주 1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4월 20일 시작해 8월 28일까지 이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또는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배우는 평생학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