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정서지원을 위한 푸드아트테라피 교실 개강

  • 등록 2025.05.21 1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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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의 외로움과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개선

[고령군=신경북뉴스]

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5. 20.(화) 오후 3시 장애인종합복지관 3층 평생교육실에서 1인가구 정서지원 및 사회적관계망 형성을 위한 푸드아트테라피 교실을 개강하였다.

 

 참여 인원은 10명으로 음식을 매개로 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1인가구의 외로움과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개선하고자 프로그램을 계획하였다.

 

 운영 기간은 7월 22일까지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푸드 아트테라피 및 요리심리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총 8회기로 빠짐없이 참석한 수강생에 대해서는 소정의 상품도 지급할 계획이다.

 

 군 관계자는 “두 달 동안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참여자들간의 친목도모 활동으로 자존감 및 사회적 관계망이 향상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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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기자 thdgusehd38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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