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육 통해‘지역사회 공존’앞장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정착과 공존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7월 6일부터 운영한다.

2025.06.18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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