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시대별로 만나는 브런치 콘서트…정교한 바로크 선율 선사

첫 공연은 바흐와 헨델의 칸타타
서울바로크 앙상블과 소프라노 윤지가 참여
이준형 평론가의 해설로 흥미로운 시간 제공

2026.03.09 13:51:2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