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 북구보건소는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대별 주민들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양한 생활터와 거점 공간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9월 1일 대구보건대학교를 시작으로 ▲대구과학대학교 ▲대구교통공사 ▲북구립 구수산도서관 ▲금호강 한마음 축제 등 지역 곳곳에서 주민 눈높이에 맞춘 인식 개선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9월 1일부터는 북구립 구수산 도서관과 연계하여 ‘심뇌혈관 질환 건강도서 대출 이벤트’를 운영하며, 오는 9월 7일에는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홍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신혜 북구보건소장은 “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백세인생을 설계하는 첫걸음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 정보를 쉽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뇌혈관질환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친화적인 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