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 중이던 소방관,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재산 피해 막아

119재난대응과 소속 소방교 오도엽이 원룸 화재 현장을 목격하고 신속하게 초기 대응에 나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

2025.08.01 1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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