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록파 시인 조지훈의 얼이 살아있는 곳, 영양군 주실마을

그의 가족이야기까지 시인의 삶을 회고할 수 있는 자료들을 포함해 문갑, 모자, 장갑, 담배파이프 등 일상에서 사용하던 물품들도 전시

2025.06.04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