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먹는 밥상에 나눔의 온도까지 더해졌다”, 소보면 중식 5일제 시범경로당, 마을활력 이끌어

매일 20여 명 이상이 모여 건강한 식사와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짐

2025.07.17 11: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