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읍성·장터거리, 전국 첫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 지정 행정절차 착수

2024년 법률에 따른 문화유산 보전 사업 시행
최대 8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사업비 투입
영해읍성과 역사문화거리의 지속 가능성 확보

2026.03.04 15:2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