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 전북과 1-1 무승부…홍윤상 후반 첫 골에도 아쉬운 동점

홍윤상, 후반 49분 데뷔골로 팀에 기여
양 팀 치열한 공방전 속 득점 없이 마무리
주승진 감독, 선수들의 투혼에 감사 인사 전해

2026.03.09 13:5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