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따라 걷는 ‘단종애사 대군길’…영주서 7km 코스 열린다

단종과 금성대군의 비극적 이야기를 체험
순흥 지역, 선비 문화와 생태 관광 자원 풍부
영주시는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에 집중

2026.03.13 22: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