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사후관리 4월 30일까지 실시

위생등급 부여 방식, 별 다섯 개로 통일
맞춤형 컨설팅 통해 업소 지원 강화
식품안심구역, 올해 8개로 증가

2026.04.03 12: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