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갓바위 일대 산불예방 캠페인…건조·강풍에 위험성 커져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위험 증가 경고
소방공무원 40여 명, 홍보 활동 참여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강조

2026.04.06 14: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