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형 청도사랑상품권 할인율 10%→12%…지역 소비 선순환 기대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가계 부담 완화 기대
지류형 상품권 할인율은 기존 10% 유지
김하수 군수,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지속 추진

2026.03.05 17:5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