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신경북뉴스] 안녕하십니까, 영주시의회 의장 김병기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영주시민 여러분! 2025년 을사년(乙巳年), 희망과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푸른 뱀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지난 한 해 동안 영주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2024년은 국내외 경기 침체와 기록적인 폭염, 이른 폭설 등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며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다진 한 해였습니다. 특히, 영주시는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성원 속에서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고, 소백산과 영주댐을 중심으로 한 관광 활성화 계획을 통해 도시의 비전을 새롭게 정립하였습니다. 또한,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을 위한 기업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경제의 미래를 준비하였습니다. 을사년은 지혜와 성실함을 상징하는 푸른 뱀의 해라고 합니다. 우리 영주시도 신중함과 혁신으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며 더 큰 도약을 이루어내길 기대합니다. 영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과 의정활동을 펼쳐가는
[울진군=신경북뉴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그리고, 자랑스러운 동료 공직자 여러분! 2025년 을사년(乙巳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모두 새로운 희망이 실현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울진 번영의 시대를 향해 새로운 발전단계로 도약한 한 해였습니다. ▶신한울 3·4호기 착공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예비타당성 면제 ▶수소도시 선정을 비롯하여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지정 ▶남울진국민체육센터 개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루었고, 이는 군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성원과 공직자 여러분의 끊임없는 노력 때문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의 여건은 밝지만은 않습니다. 국내 불확실성의 리스크와 원화가치 하락 등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맞게 될 것입니다. 국가적인 어려움 속에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의 앞길은 더욱 험난할 것이며, 유일한 자율성이 있는 재원인 지방교부세의 연차적 감소 추세와 지방소멸 위기 등 기존의 과제는 더욱 어려워질 것입니다. 하지만, 울진군은 민선 8기가 출범한 이후 이러한 어려움을 대비하여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나가야 할 방향을 사전 설정하고, 과제들을
[영양군=신경북뉴스] 존경하고 사랑하는 영양군민 여러분! 예로부터 뱀은 직관과 지혜를 상징한다 하였습니다. 을사년(乙巳年) 새해에는 뱀처럼 변화하는 환경에 잘 적응하고,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하여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더 성장하리라 생각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영양군의회가 지역 곳곳을 살피며 현장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에는 눈 앞의 작은 성과보다는 장래 영양군의 비전과 인구감소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고심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생활정치를 구현해 왔습니다. 화재 시 피해자 구제를 위해 폐기물 처리비 지원 조례를 제정하였고,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영양지사 매각 반대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인구증가를 위해 청년부부 지원을 강화하고, 국가보훈대상자 및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위해 수당을 상향하는 등 이외 수 많은 군민생계와 관련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고령화에 따른 예산 사용 실태 분석과 함께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연구활동을 하였으며, 2025년에는 저소득 노인 사회활동 지원을 강화해 나갈
[김천시=신경북뉴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 희망찬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된 때로부터 120주년이 되는 해로, 전 국민이 함께 과거의 아픔과 상처를 딛고 미래를 지향하는 의미 있는 해입니다. 여러분도 과거를 딛고 미래로 나아가는 힘찬 발걸음에 동참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해 김천시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46개 분야에서(중앙 13, 도 28, 기타 5) 수상하였으며 43억원의 인센티브와 기금을 획득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14만 김천시민과 함께 1,200여 공직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튜닝안전기술원과 드론자격센터, 스마트 물류센터와 율곡 생활물류 복합센터의 본격적인 운영과 쿠팡 물류센터의 착공 등으로 튜닝카와 드론 산업 등 미래 전략사업들을 본 궤도에 올린 한해였습니다. 또한, 숙원 사업이던 시립추모공원과 장애인 회관이 운영을 시작하였고, 교동 도시숲과 신음 근린공원, 황산공원의 준공으로 시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사계절 썰매장과 추풍령 테마파크, 율곡동 청소년 테마파크도 개장하
[성주군=신경북뉴스] 존경하는 성주군민 여러분! 희망찬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레는 기대감으로 맞이한 2025년, 새로운 목표와 희망을 가지고,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풍성한 한 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해 2024년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국제정세의 불확실성, 세계 경제의 복합 위기 뿐만 아니라 나라 안팎의 혼란 등으로 인해 민생 경제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성주군의회는 침체되어 가는 지역 경기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 방향을 통해 소통하여 왔으며, 특히 2025년도 본예산 심의시에 의원들은 군민들을 위한 각종 사업들을 꼼꼼하게 살펴 삭감 없이 원안 가결을 하여 군민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이처럼 맡은 바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 주신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저를 비롯한 성주군의회 의원들은 을사년 새해 더 나은 성주, 군민이 행복한 성주 건설을 위해 군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먼저,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상주시=신경북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2025년은 민선 8기 상주시정은 무한한 상상과 도전정신으로 중흥하는 미래 상주를 위한 변화와 도약의 기회를 잡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방소멸의 위기, 경기침체, 불확실한 시대적 여건 등 국내외적으로 직면한 불안한 여건과 불확실성의 상황에 적극 대응하면서 주요사업과 정책에 대해 선택과 집중으로 미래상주의 밑그림을 그릴 계획이다. 먼저, 지방소멸이라는 도전에 응전의 준비인구가 들어오게 할 생활 환경과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를 위해 통합신청사 건립을 전제로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KTX역사 건립, 적십자병원 신축 등을 통한 압축도시 전략으로서의 도시 기능을 유지하는 필수요소와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지역활력타운 조성, 뉴빌리지 사업 등으로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주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통합신청사 건립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재강조했다. 교육발전특구로 돌봄-교육-취업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체계로 구축해 첨단산업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국민안전체험관, 청년임대 주택 건설, 신혼부부 월세지원 등 저
[안동시=신경북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안동의 미래를 그리며 달려온 과정에서 안동의 희망과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을 맞아 안동시의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권 시장은 “사계절 축제가 역대 가장 많은 방문객을 기록하며 세계인이 사랑하는 도시 안동의 희망을 보았고, 대한민국 최초로 3대 특구를 석권하며 새로운 기회의 땅 안동의 가능성을 보았다”라며 “새해에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미래도시 안동’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권 시장은 먼저 “「투자와 일자리가 넘치는 친환경 기업도시」 안동을 만들겠다”며 “바이오·백신, 헴프, 물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안동호와 임하호를 보물단지로 만들어 줄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세계인이 모여드는 문화·관광·스포츠 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사계절 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고 중앙선 1942 안동역을 복합문화단지로 만들어 관광거점도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전했다. 권 시장은 이어 “청년의 정착, 청춘 남녀의 만남과 결혼, 출산과 보육, 노인복지까지 생애 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저출생을 극복하는 모범적 복지 도시」 안동을
[예천군=신경북뉴스] 을사년 새해가 시작됐다. 희망찬 새해지만 그만큼 걱정도 많은 새해다. 정치상황은 예측할 수 없고 경제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천군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예천군은 2023년 수해의 아픔을 극복하고 역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등 50개의 기관상을 수상하며, 평생학습도시 지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이어 환경부 그린시티 선정까지 행정 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농촌 개발 및 주민 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지역발전지수 평가에서 주민 활력분야가 대폭 상승해 명실상부한 경북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 재해 재난없는 더 안전한 예천만들기 이상기후는 매년 반복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과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관련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하며 주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한다. 이와 함께 재난 복구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
[경주시=신경북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2025년 푸른뱀의 해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지난해 어려움을 극복한 시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주 시장은 새해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성장과 지혜, 변화를 상징하는 좋은 기운을 품고 있다”며, “바라시는 소망은 다 다르겠지만, 작년보다 더 나은 새해를 꿈꾸는 마음은 모두 같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 시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 등 성과를 강조하며, 올해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경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주 시장은 지난해를 돌아보며 “계속되는 불확실한 경제적 상황과 정치적 불안정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께서는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는 긍정적인 자세로, 모두가 하나 되어 난관을 이겨내고, 우리 시가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모아주셨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주 시장은 지난해의 주요 성과로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 1조 3천억 원이 넘는 국도비 확보, 황리단길의 전국 최고의 명소로의 성장, 탄소소재 부품
[예천군=신경북뉴스] 을사년새해가시작됐다.희망찬새해지만그만큼걱정도많은새해다.정치상황은예측할수없고경제는더욱어려워질것이라는전망이많다.그럼에도불구하고예천군의도전은멈추지않는다. 예천군은2023년수해의아픔을극복하고역점사업을성공적으로추진하며많은성과를이뤄냈다. 2024년대한민국자치발전대상등50개의기관상을수상하며,평생학습도시지정,교육발전특구시범지역선정에이어환경부그린시티선정까지행정전분야에서괄목할만한성과를이뤄냈다. 또한민관협력네트워크를통한농촌개발및주민역량강화를중점적으로추진하며,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지역발전지수평가에서주민활력분야가대폭상승해명실상부한경북의중심도시로도약하고있다. □재해재난없는더안전한예천만들기 이상기후는매년반복될수있다는위기의식을갖고자연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과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등관련사업을차질없이수행하며주민안전을위한다양한시책을적극추진한다. 이와함께재난복구및피해최소화를위한체계적인시스템을마련해주민들이안심하고생활할수있는안전한환경을조성하는데최선을다할계획이다. □신도시와원도심의균형발전 신도시에는물놀이장,캠핑장,파크골프장을갖춘패밀리파크와미세먼지차단숲조성을마무리하고,송평천을수변공원으로변환하여주민들이가족과함께즐길수있는공간으로조성한다. 또한신도시주차타워를조성하고외곽도로를개설해교통흐름을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