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은 16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안전의식 제고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 및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실습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이며,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심폐소생술은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응급처치 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이 구민의 안전 역량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도 누구나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4개 권역 거점기관에서 영유아 80가정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두뇌 탐구생활’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뇌연구원 견학, 부모 코칭, 아동 심리검사, 자연체험 등을 연계한 뇌과학 기반 부모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뇌과학 체험 및 실험 과정을 통해 두뇌 발달 원리를 이해하고, 감정관리 및 놀이·대화법 교육, 브레인 샤워, 부모-자녀 두뇌 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권역별 거점기관을 활용한 생활권 중심 운영 방식으로 진행돼 영유아 가정의 참여 편의성을 높여 학부모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영유아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양육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신암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사회안전망(위원장 구자승)는 지난 10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선풍기 40대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가 건강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탁된 선풍기는 홀몸 어르신 및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자승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선풍기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협 신암5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간사회안전망에 감사드리며, 행정복지센터도 민ㆍ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은 지난 11일, 메가박스 이시아점에서 자활근로 참여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활 희망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문화·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 속 소시민들의 상생 정신을 통해 정서적 치유와 자립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동구청의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은 동구지역자활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공익사업의 일환인 아이스팩 순환 사업, 찾아가는 세탁사업, 자동차 부품 조립, 취약계층 돌보미, 환경정비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자활참여자분들의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사업단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은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11만7천건, 112억원을 부과했다.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이다. 연간 납부할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6월에 전액 부과되며, 10만원 초과는 6월과 12월에 1/2씩 부과된다. 연세액을 1월과 3월에 선납한 차량은 올해에는 과세되지 않으며, 제2기분 자동차세를 6월에 선납하면 12월에 부과될 자동차세의 5%를 공제해 준다. 올해는 지방세 시스템 운영 중단 일정으로 인해 납부 기한이 기존 6월 30일에서 7월 3일로 연장됐다. 시스템은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8시,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두 차례 운영이 중단되며 이 기간에는 납부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납부 또는 고지서 없이 ATM기에서 본인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납부 가능하고, 위택스를 통한 인터넷 납부, 스마트위택스를 통한 휴대폰 납부, 가상계좌 이체, 무료인 ARS 신용카드납부 등 다양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동구청 관계자는 “자동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 신암동 신암공원 도심 속 물놀이장이 새단장을 마쳤다. 대구 동구청은 구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철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신암공원 물놀이장 재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016년에 설치된 노후화된 기존 물놀이 시설을 전면 개선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 기존 490㎡에서 1,086㎡로 면적을 확장해 물놀이 기능을 크게 강화했으며, 주민 요구를 최대한 반영한 최신형 물놀이 시설과 데크, 벤치, 앉음벽, 쿨링포그 등 휴게시설 설치로 주민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물놀이장은 6월 말 시험 가동을 거쳐 7월 중순 이후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신암공원 물놀이장 재조성으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원과 생활 SOC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로 말했다.
[신경북뉴스]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당선인의 민선9기 대구광역시 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인수위는 10일, 아양아트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인수위는 장기간 구청장 부재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앞서 진행된 구정 현안들을 파악·점검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우성진 당선인의 공약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민선9기 구정 정책 방향을 설계하게 된다. 인수위원장은 오창균 전 대구경북연구원장이 맡았다. 우성진 당선인은 위원장 위촉과 관련해 “오창균 위원장은 신공항 연구단장과 미래전략연구실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분이다. 동구 발전의 밑그림을 그릴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인수위는 기획홍보행정분과, 문화체육교육분과, 도시건축교통분과, 경제복지환경분과 등 4개 분과로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당선인은 “지역의 문제는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일상의 변화를 만들겠다. 40년 경영 전문가의 안목을 바탕으로 침체된 동구 경제를 반드시 되살릴 것이다”고 말했다. 또, 인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은 오는 15일부터 11월까지 ‘제6회 동구 관광지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투어 장소는 동구 대표 관광지인 전통 한옥 고택 ‘옻골마을’을 비롯해 도심 속 휴양지 ‘동촌유원지’ 등 동구 투어 10개소와 팔공산을 대표하는 걸작 ‘갓바위’ 등 팔공 투어 10개소 등 총 20개소이다. 투어 참여를 위해서는 먼저 스마트폰에서 ‘스탬프 투어’ 앱을 다운받은 후 ‘대구광역시 동구’ 투어를 선택해야 한다. 이후 투어 장소를 방문하면 스마트폰 위치정보(GPS)를 통해 자동으로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동구 투어 6개소 이상 스탬프를 모으면 에코백을, 팔공 투어 6개소 이상 스탬프를 모으면 차량용 방향제를 선물로 증정한다. 신청을 통해 받을 수 있으며 각 투어별 1인 1회만 지급된다. 단 동구 주민은 제외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팔공산과 더불어 동구의 멋진 관광명소를 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나아가 동구 주민들에게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파티마삼거리 ~ 벤처밸리네거리)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히말라야시다)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로, 동촌로는 가로수 안전진단 결과 넘어질 우려가 있다고 나온 양버즘나무 38주를 제거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동구청은 이후에도 도시 미관 개선과 가로수 생육환경 조성에도 지속적으로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작업 특성상 고소작업차량 배치 및 안전 확보를 위한 일부 차로 통제가 불가피하다. 신호수 배치, 안전 시설물 설치 등으로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겠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대책으로는 △기상특보체계 개편 및 대응체계 강화 △3대 민감대상별 맞춤형 안전관리 △무더위 쉼터 운영 강화 △폭염피해 저감대책 추진 △폭염피해예방 홍보 등 5가지다. 기상특보체계 개편 및 대응체계 강화의 경우 정부의 폭염대응체계 개편에 맞춰 기존 2단계 특보체계를 3단계(주의보·경보·중대경보)로 세분화했으며,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확대 하기로 했다. 3대 민감대상별 맞춤형 안전관리는 폭염보호 대상을 3개 분야(신체적 민감대상, 경제적 민감대상, 사회적 민감대상)로 나눠 냉방용품 지급, 안전확인, 방문건강관리 등을 실시한다. 무더위 쉼터 운영도 강화한다. 노인시설, 공공청사 등 총 98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며, 시설별 관리 책임제를 운영해 내실을 다진다. 폭염피해 저감대책은 스마트그늘막, 쿨링포그, 수경시설 등이며, 스마트그늘막 10개와 쿨링포그 5개를 추가 설치한다. 폭염피해예방 홍보는 양산쓰기 캠페인을 비롯해 폭염 행동요령 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