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대구 동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4일, 계명아트센터에서 아동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가족 뮤지컬 ‘그날들’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계기관 SPA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진행했으며, 양육자 및 아동 22명이 참여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 혜택을 누리기 어려웠던 아동과 가족들에게 이번 공연 관람이 소중한 추억이자 큰 위로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문화적 소외감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은 지난 4일, 동구청소년문화의집 및 기상대기념공원 일대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5회 동구! 청소년♡주민 해피투게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놀이 활동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공연을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와 푸드트럭,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세대공감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청소년들에게는 즐거운 추억과 새로운 경험을, 지역주민들에게는 청소년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은 지난 7일,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공무원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위직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 고정관념과 성적 위협감을 인식하여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식·수용·전술·통합·지속의 5단계 성인지 여정을 살펴보고, 성 고정관념이 구성원의 역량 발휘에 미치는 영향과 성인지적 언어 및 리더의 대화 방식을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관리자의 말과 행동은 조직문화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인지적 리더십이 중요하다”며 “건강하고 평등한 조직문화를 정착하여 모든 직원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공직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수월한방병원 동구점은 지난 7일,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사랑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민우 원장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저소득 가정을 위해 후원해주신 강민우 병원장님께 깊이 감사 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은 ‘2026년 하반기 청렴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청렴 페스타는 청렴을 딱딱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로 확산해 일상 속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동안 사례 중심의 청렴 특강과 청렴 메시지를 담은 밴드 공연을 비롯해 청렴 네컷, 청렴 퀴즈, 출근길 청렴 캠페인, 직원 대상 청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청렴은 일상에서 실천할 때 진정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직자 모두가 청렴을 생활화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구동구새마을회(회장 김오영)는 지난 8월 28일부터 5일간 캄보디아 씨엠립주 끌로란군 일원에서 ‘2026년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 2023년 현지 지역사회와 맺은 3년간의 교류·협력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고 지속적인 국제협력 관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남낙크자아 초등학교를 찾아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약 350명의 학생들에게 축구공, 색연필, 수건, 간식 등의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도 직접 준비한 물품을 나누며 국경을 초월한 나눔·봉사·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널리 실천했다. 김오영 회장은 “2023년부터 이어온 3년 간의 약속을 무사히 지킬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지역의 동반 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은 관내 범죄피해가구, 주거안전 취약가구 및 여성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세이프-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거안전에 취약한 가구에 방범 지원을 제공해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고,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안전 지원사업으로, 범죄피해가구와 주거안전 취약가구에는 안심홈 4종세트 또는 홈도어가드 중 1개를 선택해 지원한다. 또, 올해부터 여성 1인 소상공인을 지원 대상에 포함해 실내 CCTV, SOS비상벨, 긴급출동서비스 등의 보안시스템을 지원한다. 동구에 사업장을 둔 여성 1인 소상공인 점포 중 2025년 연간 매출액 1억 9,900만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여성 1인가구와 범죄피해가구 등 주거안전에 취약한 주민들이 범죄 불안감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올해는 여성 1인 소상공인까지 지원을 확대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2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 대구신용보증재단, iM뱅크와 협약을 통해 오는 10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올해 총 지원 규모는 24억 원이됐다. 지원 대상은 동구에서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개인 신용평점(NICE 710점 이상 또는 KCB 620점 이상)에 따라 최대 3천만 원까지 보증받을 수 있으며, 대출 이자 중 2%를 2년간 보전받을 수 있다. 신청·접수는 대구신용보증재단 동지점에서, 대출은 iM뱅크 동구청점에서 가능하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하반기 추가 지원을 통해 경기침체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강당에서 보육교직원과 구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감성형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 한빛예술단의 희망음악회와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결합해,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에서는 ‘마음 속 작은 쉼표’를 주제로 한빛예술단의 연주가 펼쳐졌으며, 2부에서는 유현정 강사의 ‘편견 OFF, 공감 ON’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의미를 되새겼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음악을 통해 장애를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식 개선의 기회를 마련해 누구나 존중받는 동구를 만들어가겠다” 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보건소는 지난 8월 28일 열린'제25회 보건간호사 직무교육 및 우수사례 발표·홍보부스 전시회'에서 치매관리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보건간호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보건사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무교육과 우수사례 발표, 지역별 보건사업 홍보부스 전시 등이 함께 진행됐다. 동구는 ‘치매를 넘어 일상으로, 이웃이 함께하는 행복 동구’를 주제로,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부터 치매환자와 가족 지원, 지역사회 치매친화 환경 조성까지 치매관리사업 전반을 소개했다. 특히 그동안 추진해 온 치매관리사업의 성과와 지역사회의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 노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김정용 동구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직원들의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조기발견은 물론 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안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