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TV CHOSUN의 '미스트롯4 갈라쇼'가 3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다양한 무대 구성을 예고했다. 이번 갈라쇼에는 '미스트롯4' TOP9과 '미스터트롯3' TOP7이 함께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트롯4'는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소나가 4대 眞에 등극했고, 허찬미와 홍성윤이 각각 善과 美를 차지했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도 TOP7에 이름을 올렸다. 앞으로 전국투어 콘서트와 스핀오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갈라쇼에서는 TOP9(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도 함께 무대에 올라 경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미스&미스터 메들리 미션'을 재현한다. 특별 게스트의 출연도 예고됐다. 특히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은 마스터 오디션 때부터 주목했던 '미스트롯4' 참가자와 듀엣 무대를 꾸민다. 김용빈은 "이 사람은 무조건 TOP5 안에 들 줄 알았다"라고 언급했다. 두 사람이
[신경북뉴스] 대구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이 3월 14일 유·초등학생, 가족, 시민을 대상으로 파이데이를 맞아 '찾아오는 수친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유네스코가 2019년 '국제 수학의 날'로 지정한 파이데이를 기념해 마련됐다. 약 1,3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교과서 중심의 수학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수학 원리와 개념을 직접 탐구하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은 총 5개 테마로 구성됐다. 파이원리 마당에서는 동그라미와 슈링클스 키링을 활용해 파이의 원리를 체험했고, 수학문화 마당에서는 뮤지컬과 밴드 공연이 펼쳐졌다. 창의수학 마당에서는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이, 수학놀이 마당에서는 보드게임을 통해 수학적 규칙을 탐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창의제작 마당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교구를 만들어보는 경험을 했다. 이들 프로그램은 창의융합교육원 전 층에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3.14 파이 맞추기 챌린지', '넘버락 탈출 수학챌린지', '터틀봇 및 그래비트랙스'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돌며 미션 도장을 모았고, 마지막에는 '인생 세 컷' 사진을 촬영하며 수학과 관련된 추억을 남겼다. 비슬초등학교 4학년 박소윤 학생은 &quo
[신경북뉴스] 안동시는 봄을 맞아 다양한 봄꽃 명소와 전통문화, 야간 경관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4월 1일 개막하는 ‘2026 안동 벚꽃축제’에서는 낙동강변 벚꽃길과 탈춤공원 일대가 벚꽃으로 물들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야간 조명으로 꾸며진 벚꽃 터널 등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벚꽃축제에 이어 옛 중앙선 철길을 따라 탈춤공원에서 와룡터널까지 걷는 ‘벚꽃 따라 철길 여행’이 진행된다. 이 구간에서는 고택, 숲, 낙동강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월영교는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로, ‘원이엄마’의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명소다. 안동댐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은 낮에는 산책로, 밤에는 조명이 더해진 야경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하회마을의 제방 벚꽃길, 백운정, 개호송 숲 등도 주요 관광지로 꼽힌다. 하회마을에서는 부용대와 병산서원을 잇는 문화유산 탐방과 고택 스테이 체험이 가능하다.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에서는 안동찜닭, 간고등어, 안동소주 등 지역 특색이 담긴 음식도 즐길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축제’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선정되면서, 안동시는 국제 관광객을 위한 안내
[신경북뉴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 17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개그우먼 허안나와 남편 오경주가 새로운 출연 부부로 등장해 결혼 생활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날 스페셜 MC로는 개그우먼 홍현희가 참여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현희는 여배우 드레스를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의 KTX 열차 안에서 벌어진 부부 싸움 일화를 털어놓으며, 남편의 머리에 계란을 던진 경험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제이쓴은 "난 개그맨이 아니다. 넌 늘 과한 행동이 문제"라고 말해 현장에 긴장감을 더했다. 허안나와 오경주의 집이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소개됐다. 현관 앞에 쌓인 택배 박스와 집안 곳곳에 정리되지 않은 물건들, 수납장을 가득 채운 잡동사니 등으로 집은 포화 상태를 보였다. 베란다에는 말라버린 화분까지 방치돼 있어 스튜디오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 모습을 본 서장훈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경주의 일상도 이날 방송에서 다뤄졌다. 용리단길에서 선술집을 운영 중인 오경주는 눈에 띄지 않는 외관과 간판 없는 가게를 고수하며, "맛으로만 승부하
[신경북뉴스] TV CHOSUN이 준비한 '미스트롯4 갈라쇼'가 3월 19일 첫 방송을 통해 TOP9의 무대와 함께 관객 1,000여 명의 뜨거운 호응을 선보인다. 이번 갈라쇼는 '미스트롯4'에서 선발된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이 합동 무대를 펼치며 시작된다.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노래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TV CHOSUN 가산 스튜디오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관객이 모였으며,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도 현장을 찾았다. MC 김성주는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 수에 놀라움을 표하며, "무려 1,000여명 역대 최대 관객이 찾아 주셨다"고 밝혔다. 또한 객석에 자리한 TV CHOSUN 주말드라마 '닥터신'의 주연 배우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을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닥터신' 출연진은 각자 '미스트롯4' TOP9 중에서 응원하는 참가자와 카메오로 출연하고 싶은 참가자를 솔직하게 밝히며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TOP9은 경연에서 주목받았던 무대뿐 아니라, 합동 공연, 특별 게스트와의 듀엣, 다양한 장르의 협업 무대 등 다
[신경북뉴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G리그 A조 예선 다섯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리부트 시즌 이후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한 FC원더우먼2026과 발라드림이 맞붙는다. 발라드림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최하위 탈출을 위해 반드시 다득점 승리가 필요한 상황에 놓였다. 이근호 감독은 "이번 경기는 기필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기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발라드림은 시즌 내내 부상으로 인해 완전체 전력을 가동하지 못했으나, 이번 경기에서는 김보경과 정예원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복귀한다. 발라드림의 7인 스쿼드가 처음으로 모두 출전하게 됐다. 직전 경기에서 0대 4로 패한 뒤, 선수들은 집중적인 훈련을 통해 전력을 끌어올렸다. FC원더우먼2026은 소유미와 김병지 감독의 부재로 전력에 공백이 생겼다. 발라드림은 상대팀의 핵심 선수인 마시마를 봉쇄하기 위해 정예원이 맨마킹을 맡는다. 정예원은 이전 G리그 B그룹 예선전에서 마시마를 효과적으로 막아내며 팀 승리에 기여한 바 있다. 그는 "마시마에게 뼈예원의 악몽을 다시 한번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경서, 민서, 서기로 구성된
[신경북뉴스]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이 골든컵을 앞두고 중대한 시험대에 오른다. 3월 20일 방송에서는 골든컵 레이스의 판도를 결정지을 중요한 대결이 예고됐다. 황금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김용빈과 그 뒤를 바짝 쫓는 오유진이 맞붙으며, 메기 싱어의 등장으로 경쟁 구도는 더욱 치열해졌다. 김용빈은 그동안 메기 싱어 라운드에서 번번이 황금별 획득에 실패해왔으며, 단 한 번만 성공한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 그가 이 같은 흐름을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오유진은 최근 연속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올라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으며, 과거 '세기의 라이벌전' 특집에서 김용빈에게 황금별을 내줬던 경험이 있어 이번 대결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이날 오유진은 진성의 '소금꽃'을 선곡해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무대에 담았다. 관객석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진성은 "깨끗한 음색으로 깊은 내면을 제대로 표현했다. 귀한 노래였다"고 평가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신경북뉴스] 대구광역시는 8·9급 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총 72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원서접수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채용 규모는 지난해보다 397명 늘어난 720명으로, 최근 4년 사이 최대 인원이다. 올해 실시되는 임용시험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다. 대구시는 이번 선발이 지역 고용과 청년 일자리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직렬별로는 행정직 305명, 세무직 72명, 전산직 9명, 사회복지직 108명, 사서직 4명, 속기직 3명, 공업직 51명, 농업직 3명, 녹지직 26명, 보건직 10명, 간호직 28명, 환경직 15명, 시설직 61명, 방재안전직 11명, 방송통신직 14명을 각각 선발한다.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이번 시험에서는 지역 인재 보호를 위한 거주지 제한 요건이 다시 적용되므로, 지원자는 공고문에 안내된 거주 요건과 직렬별 자격증 등 응시 자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필기시험은 6월 20일에 실시되며, 7월 16일 필기 합격자 발표와 면접시험을 거쳐 8월 28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시험 일정과 선발 직렬, 시험과목 등 세부 내용은 대구광역
[신경북뉴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3월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를 상대로 K리그1 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최근 세 경기에서 모두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동점을 허용해 무승부에 그쳤다. 이번 경기에서는 반드시 첫 승을 거두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득점력 강화가 김천상무의 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건희가 지난 대전전에서 수비수와의 경합 끝에 골을 넣으며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건희는 연계 플레이와 전방 압박, 어시스트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팀에 기여하고 있다. 이건희 외에도 고재현, 홍윤상이 각각 한 골씩을 기록해 득점 루트가 다양해진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이번 홈경기에서는 직장인과 학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마련된다. 명함 응모를 통해 단체 1, 2순위에게 프로 선수단이 간식을 배달하는 행사가 진행되며, 학생들은 현장 양식 작성으로 참여할 수 있다. 단체 관람 인증 사진을 제출하면 1등 단체에 100인분의 커피차 또는 간식차가 제공된다. 시축, 플레이어 에스코트, 축구 클리닉 등 직장인과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하프타임에는 하프라인 GOAL 챌린지가 열리며, 구단 역사
[신경북뉴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제2회 G리그 A조 다섯 번째 경기가 방영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리부트 첫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를 경험한 FC원더우먼2026과 조별리그에서 두 번 연속 패하며 조 최하위에 머문 발라드림이 맞붙는다. 약 9개월 만에 다시 만난 두 팀은 서로에게 물러설 수 없는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특히 FC원더우먼2026은 발라드림과의 세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패한 전적이 있어, 새롭게 재정비된 팀이 이번에는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FC원더우먼2026에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김병지 감독이 강원FC 대표이사로서 튀르키예 전지훈련에 참가하게 되면서 팀을 비우게 된 것이다. 정대세 전 감독이 임시로 팀을 이끌게 됐다. 정대세 감독은 과거 챌린지리그에서 FC원더우먼을 3전 전승으로 승격시킨 경험이 있다. 그는 김병지 감독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영상통화로 전술을 전달하고, 일본에서 마시마와 1대1 훈련을 진행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또 다른 변수로는 소유미가 개인 일정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면서 FC원더우먼2026이 전력에 공백이 생겼다. 정대세 감독은 이에 대응해 수비진에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