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모두의카드 6개월간 '반값' - 4월~9월까지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간 전후 1시간 30%p 더 환급
[신경북뉴스]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과 안우연이 주세빈을 사이에 두고 갈등이 터진 가운데 결국 주세빈, 백서라와 결혼을 확정해 핵폭탄급 충격을 선사했다. 지난 19일(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 1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막판 스퍼트를 예고했다. 12회에서는 금바라(주세빈 분)가 충동적인 하룻밤에 혼란스러워하는 하용중(안우연 분)과 이별했고, 신주신(정이찬 분)은 상처받은 금바라를 다독이던 끝에 금바라에게 결혼 승낙을 받았다. 먼저 금바라가 호흡 곤란을 일으킬 정도로 괴로워했던 하용중과 보낸 뜨거운 하룻밤 이후 사연이 펼쳐졌다. 금바라는 밤을 보낸 뒤 곧장 해외 출장을 갔던 하용중을 공항까지 마중 나갔고 “결혼 날짜 잡자”라는 말을 기대했지만, 예상과 달리 하용중은 “몇 달 동안 안 보는 게 좋을 것 같아”라며 꼬맹이로만 각인된 금바라의 이미지를 지우기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해 금바라를 충격에 빠뜨렸다. 죄책감과 혼란감을 드러
[신경북뉴스] ‘X의 사생활’을 통해 공개된 유깻잎의 일상은 ‘엄마’ 그 자체다. 21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6회에서는 ‘이혼 7년차’ 최고기(최범규)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전처 유깻잎(유예린)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본다. 이날 최고기는 지켜보는 가운데, VCR 속 유깻잎은 3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본업’에 몰두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장윤정은 “너무 예뻐~ 손태영씨 닮았다”며 감탄을 터뜨린다. 이어 유깻잎은 최고기와의 연애, 혼전임신 결혼, 딸 솔잎이와 함께한 결혼생활을 회상하다가 갈등이 시작된 이유를 털어놓는다. 이에 최고기는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인다. 유깻잎은 “크게 싸운 바로 다음날 이혼했다”며 “재산분할을 없이 맨몸으로 나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김구라는 “여자로서 쉽지 않은 선택”이라며 놀라고, 최고기는 당시 그럴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설명한다. 이후, 유깻잎은 베일에 싸인 현재 일상을 공개한다. 장윤정은 유깻잎이 혼자 사는 원룸 모습
[신경북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김홍국, ㈜하림지주회장)과 정부부처 및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ㆍ전북 대혁신 TF'2차 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 3월 11일 TF 발족 킥오프 회의 이후, 국무조정실을 비롯한 정부는 수소․태양광에너지, AI데이터센터, 로봇공장 등 현대차의 미래산업분야 투자 지원을 위해 50여개 검토과제를 발굴하여 검토해왔다. 이날 논의된 검토과제 주요내용은 투자 분야별로 규제개선, 인프라 구축, 인허가․행정절차 지원, R&D, 세제․재정지원 등에 관한 내용이다. 오늘 회의는 각 부처별 소관과제에 대한 검토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방안을 구체화하는 등 정부와 현대차그룹 간 협력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새만금이 수소․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경제거점, AI데이터센터 인프라, 첨단 로봇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투자가 지역 발전과 국가 미래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
[신경북뉴스]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위원장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8일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청소년·청년 기후단체와 협의체를 발족하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청소년·청년 기후 대표단을 면담했다. 면담은 대국민 소통 강화 방안의 일환인 ‘삼청동 오픈하우스’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면담이 시작되기 전 파주 문산수억고 환경동아리 대표로 참석한 이지현 학생과 김한율 학생이 김 총리와 참석자들에게 페트병 뚜껑을 재활용해 만든 컵을 선물로 나누어 주기도 했다. 금일 발족한 '청소년·청년 기후협의체'는 기후 위기 핵심 당사자인 초·중·고·대학교, 독립청년단체 등 미래세대 단체와 정부의 기후 논의 소통 창구로 만들어지게 됐으며, 앞으로 기후대응위와 청소년·청년 기후단체 대표단은 협의체를 통해 매 분기 1회 소통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소년·청년단체는 “이제라도 정부와 공식적인 소통 창구가 생긴 것을 환영하며, 협의체 안에서 논의되는 제안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화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기후문제가 미래세대인 청소년·청년에게 부담이 되어서는
[신경북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 4월 18일,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삼청당)에서 14개 부처의 신임 청년보좌역들을 초청해'삼청동 오픈하우스'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국민 소통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삼청동 공관 오픈하우스'의 일환으로서, 이번에 새로 채용된 각 부처 청년보좌역들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청년보좌역들은 국무총리 공관을 함께 둘러본 후, 삼청당에 모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의 체감도 제고와 청년참여 강화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총리는 신임 부처 청년보좌역들에게 “각 부처의 정책 수립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하여 반영하고,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을 반영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들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청년보좌역은 부처별로 구성되어 있는 2030청년자문단(20여명)을 이끄는 단장으로서 자문단을 잘 이끌어 주고, 총리실 청년정책조정실을 중심으로 청년보좌역간의 네트워크도 구축해 줄 것”을 강조했다.
[신경북뉴스] 공무원 성과평가가 실무자의 기여도를 충실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대폭 개선된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업무수행 과정에서 공무원의 실질적인 업무 기여가 보다 공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성과관리 제도 전반을 개선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성과관리 과정에서 성과 누락 또는 가로채기 등 일부 불합리한 사례를 예방하고 평가의 투명성과 타당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인사처는 그 일환으로 '공무원 성과평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20일 입법예고 했다. 먼저, 근무 평정 결과를 알지 못해 이의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를 없앤다. 그간 일부 기관에서는 ‘본인이 요청하는 경우’에 제한적으로 평가 결과를 공개해 평가대상자가 자신의 평가 결과를 제때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러한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는 모든 기관이 근무성적평정 결과를 평가대상자 본인에게 반드시 통지하도록 규정을 개정한다. 이를 통해 평가대상자가 자신의 평가 결과를 정확히 확인하고,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 등 권리구제 절차도 실질적으로 가능해질 수 있게 한다. 또한, 현재 기
[신경북뉴스]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신경북뉴스] 이명구 관세청장은 17일 오전(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삼성전자, SK, 현대차그룹 등 현지 진출 11개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미국의 관세정책 관련 애로사항 등을 직접 청취하고 우리 기업을 위한 관세행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미국의 관세정책과 중동 상황 등 급변하는 무역환경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며, “우리 기업의 원활한 현지 활동을 위해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신경북뉴스] 관세청은 공공데이터로 개방된 관세무역데이터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2026년 관세청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출품 기간은 4월 20일부터 7월 3일까지로, 관세무역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 활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개인이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경진대회는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2개 부문 가운데 하나를 택하여 응모할 수 있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이전 단계에서 관세무역데이터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하며,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관세무역데이터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시제품 제작이 완료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대상으로 한다. 관세청은 서면 심사(1차 예선)와 발표 심사(2차 본선)를 거쳐 각 부문별로 3개씩 총 6개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관세청장상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심사는 부문별로 기술성, 독창성, 발전 가능성 등의 기준에 따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