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따뜻한 봄, 가족과 함께 꼭 가봐야 할 수목원 가족과 함께 수목원 나들이 떠나요. ① 천리포 수목원 - 바다와 숲이 만나는 역사와 전통의 수목원 태안 바다와 숲이 함께 어우러진 수목원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련 컬렉션을 보유, 봄이면 다양한 목련이 장관을 이루어 가족과 함께 산책하고 사진 남기기 좋은 바다 여행지. ② 기청산 식물원 - 동해 숲속에 숨은 식물원 동해바다 가까운 숲속에 자리한 식물원으로 다양한 희귀 식물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낙우송 기근이 있는 생태연못 용연지와 220여 종의 무궁화원 등 볼거리가 많은 박물관식 식물원. ③ 한택 식물원 - 다양한 식물을 만나는 자연형 식물원 1만여 종의 식물 자원을 만날 수 있는 용인의 대표 식물원으로 소설 속 바오밥나무를 만날 수 있는 호주온실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과 나들이 가기 좋은 곳. ④ 서울대학교 관악(안양) 수목원 - 58년 만에 개방한 우리나라 최초의 학교수목원 관악산 깊은 숲 속에 자리한 자연형 수목원으로 58년 만의 전면 개방(사전 예약 필요)으로 최근 방문이 가능해진
[신경북뉴스] 다중신용자에게 더 낮은 금리로 더 많이 공급합니다. - 중금리대출 활성화 방안 금융위원회는 포용금융 확산을 위한 중금리대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 제4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2026년 4월 27일) "금융시스템의 중심축인 중신용자가 안정적으로 금융생활을 이어가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것 또한 포용금융의 중요한 과제입니다." ■ 중신용자에 더 낮은 금리로, 중금리대출 31조 9000억 원을 공급하고 금리 인하(최대 5.20%p)를 통해 금리 양극화를 완화합니다. · 재정과 민간의 조화로운 역할 분담 · 끊김없는 금리 사다리 형성 ■ 사잇돌대출 - 2026년 3조 6000억 원 공급 - 최대 5.2%p 금리 인하 · 적격 공급요건을 중신용자에게 집중하기 위해 신용 하위 20~50%에 70% 이상 공급으로 개편합니다. → 신용 하위 20%에 해당하는 저신용자는 정책서민금융 공급 · 개인사업자 특성을 반영한 전용 사잇돌대출을 신설합니다. → 더 낮은 금리, 더 높은 한도(2000만 원 → 3000만 원) · 사잇돌대출 취급기
[신경북뉴스] -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 추가경정예산 지역 경제 살리고 여행 부담 덜어드리는 근로자 휴가지원 중견기업으로 확대
[신경북뉴스] 배우 이장우의 결혼 후 첫 행보로 화제를 모았던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오늘(29일) 밤 9시 그 베일을 벗는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에서 숨은 손맛 명인들에게 레시피를 배우고 교감하면서 직접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자체적으로는 매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MBC 대표 시즌제로 자리매김한 '시골마을 이장우'. 특히 이번 시즌3는 시즌2 종영 후 불과 5개월 만에 이례적으로 빠르게 돌아왔다. 연출을 맡은 박소희 PD는 그 이유를 “이장우와 마을 어르신들의 진심 어린 화합, 그리고 각 지역에서 쏟아진 열렬한 러브콜이 결정적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장우의 손맛과 친화력은 지역 재생이라는 프로그램의 본질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졌고, ‘나 혼자 산다’부터 10년 넘게 이어온 MBC와의 신뢰도 한몫했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이장우가 아니면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장우 또한 제작진의 찬사에 걸맞은 열의로 화답했다. 시즌3 홍보를 위해 직접 ‘굿모닝FM 테이입니다’ 출연을 먼저 제안한 것. 오늘(29일) 라디오를 통해 시즌1부터 인연을 이어온 이원일
[신경북뉴스]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의 아버지가 3년 만에 찾아온 외국인 사위 에릭을 반기며 주먹질(?)로 격한 환영 인사를 펼친다. 29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수경의 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이 전수경 아버지와 3년 만에 재회한다. 전수경의 남편 에릭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총지배인으로, 현재 대만에서 일하며 전수경과 ‘롱디부부’로 지내고 있다. 딸이 오랜만에 사위와 함께 집에 온다는 소식에 ‘97세’ 전수경 아버지는 꽃단장에 나섰다. 전수경 아버지는 옛 이발소 스타일대로 뜨거운 수건을 얹어 모공을 열어준 뒤 일회용 면도기로 턱, 볼, 이마까지 얼굴 전체를 거침없는 손길로 면도했다. 제초기급 면도질에 한혜진은 “다치실까봐 걱정된다”라고 놀랐지만, “아버님 피부 비결인가”라며 흥미로워했다. 전현무는 “최고령 그루밍족이다”라며 남다른 관리법에 감탄했다. 그렇게 거친 꽃단장 후 손꼽아 기다리던 사위가 들어오자 전수경 아버지는 옆에 있는 딸도 그대로 지나쳐 사위 에릭을 힘차게 끌어안고 반갑게 맞았다. 전수경 아버지는 “사위 오면 권투 한 번 하려고”라며 권
[신경북뉴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네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은 대망의 인터리그 최종전으로 4강 진출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과 ‘FC액셔니스타’가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현재 원더우먼2026은 A조 4위로, 4점 차 이상 승리를 거둬야만 4강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 벼랑 끝에 선 원더우먼2026은 다득점 승리가 절실한 만큼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반면 B조 4위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던 액셔니스타는 인터리그를 통해 현재 B조 2위까지 순위를 올렸으며,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4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짓게 되는데. 과연 ‘7번의 4강 진출’ 기록을 보유한 원조 강호 액셔니스타가 독기 오른 원더우먼의 맹공을 꺾고 또 한 번 4강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FC액셔니스타의 박주호 감독은 다득점이 필요한 FC원더우먼2026이 공격적인 플레이를 들고나올 것을 예상해 철저한 수비 전략을 준비했다. ‘마왕’ 마시마의 재빠른 공수 전환과 날카로운 득점력을 대비해 공격 진영에는 활동량이 많은 '신입 루키' 권이수를, 수비 진영에는 '철벽 수비수' 주명을 배
[신경북뉴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역대급 필모그래피를 경신하며 ‘神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고 하루도 바람 잘 날 없었던 신이랑(유연석). 과거 비리 검사 아버지 신기중(최원영) 사건으로 인해 로펌 면접에서 줄줄이 탈락, 떠밀리듯 시작한 법률사무소였지만 그 안엔 늘 산 자와 죽은 자의 희로애락이 공존했다. 기묘한 향로를 켠 뒤 보게 된 귀신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며 ‘귀신 전문 변호사’로 각성해가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때로는 유쾌한 웃음을, 때로는 심장이 쫄깃해지는 위기를, 그리고 종국엔 따스한 위로를 선사했다. 이번 작품에서 유연석은 귀신 보는 변호사라는 독특한 설정에 맞춰 조폭, 아이돌 연습생, 치매 노인, 어린이 등 성별과 연령을 불문한 다양한 영혼들에 빙의되는 난이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단순히 말투를 흉내 내는 수준을 넘어, 각 인물의 영혼이 깃든 듯한 눈빛과 사소한 습관까지 완벽하게 구현해내며 “유연석이 곧 장르”라는 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시청
[신경북뉴스] 채원빈이 당차고 싱그러운 에너지로 모두를 사로잡고 있다. 첫 방송 이후 플릭스패트롤 기준 넷플릭스 TV쇼 글로벌 2위(2026. 04. 22. 기준)로 힘찬 출발을 알린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 포기를 모르는 탑 쇼호스트 담예진 캐릭터의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채원빈이 작품 속 활기를 더하고 있다. 극 중 담예진(채원빈 분)은 첫 등장부터 도심의 초고층 빌딩 유리창 청소 현장에서 홈쇼핑 이원 생중계를 감행하는 파격 행보를 선보였다.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는 상황에서도 일을 먼저 생각하는 담예진의 모습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렇듯 엄청난 실행력과 직진력을 자랑하는 담예진의 진면모는 위기 앞에서 더욱 빛났다. 프라임타임 방송을 빼앗기자마자 국장실을 찾아가고 레뚜알과의 미팅에서 서에릭(김범 분)의 제안에 역제안으로 응수하는 장면에서는 어디서도 밀리지 않는 당당함이 돋보였다. 그 과정에서 얽히게 된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는 범상치 않은 앙숙 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있다. 처
[신경북뉴스]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임지연, 허남준이 제대로 맞붙는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조선 악녀’ 임지연과 ‘악질 재벌’ 허남준의 역대급 혐관 로코의 탄생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극중 임지연은 조선을 뒤흔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를, 허남준은 악명을 몰고 다니는 ‘악질 재벌’ 차세계를 맡아 도파민 터지는 혐관 로맨스의 신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맞대면 현장을 포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서리와
[신경북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공직선거법'에 따라 『자치구·시·군의원지역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과정에서 일부 시·도의회의 경우 자치구·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제출한 선거구획정안과 다르게 축소·변경하여 의결한 상황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법률 제24조의3(자치구ㆍ시ㆍ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 제6항에 따르면 ‘시·도의회가 조례를 개정하는 때에는 획정위원회의 선거구획정안을 존중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고, 4월 22일 개정된 법률 부대의견에도 ‘시·도의회는 선거구획정안의 취지가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라고 규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4월 27일까지 조례안을 의결한 4개 시·도의회 중 2곳에서 획정위원회의 선거구획정안과 다르게 축소·변경한 것이 확인됐다. 공정한 획정을 위하여 학계·법조계·언론계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획정위원회가 논의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마련한 지방선거의 선거구획정안을 시·도의회가 특별한 사정없이 축소·변경하는 것은 획정위원회의 선거구획정안을 존중하고 적극 반영하라는 법률의 입법 취지를 몰각한 것이다. 중앙선관위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