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신경북뉴스]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이하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3월 30일(일) 역대급 산불피해로 재난특별지역으로 선포된 안동시·의성·청송·영양·영덕군을 찾아 위문하고 재난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조재구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을 비롯해 대구 구청장군수협의회장인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이 동행했으며, 총 2천5백만원의 지원금을 5개 시·군에 전달하고, 합동분향소 조문에 이어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조재구 대표회장은 “이제는 산불 예방과 대응체계의 전면적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며,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피해지역 시군구의 애로사항을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남구에서는 28일(금), 앞산 고산골 일대에서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태세점검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최근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되고 있는 대형산불이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산불위기경보 또한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대구 남구청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직접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태세점검과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발벗고 나섰다. 금일 점검에는 김기웅 국회의원, 조재구 남구청장, 송민선 남구의장, 박정원 중부소방서장 등 산불재난대응 유관기관이 모두 참석하여 기관별 대응태세 점검과 예방홍보 캠페인 행사를 개최하였다. 특히, 산불 진화 시 대원들의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산불 진화 최전방에서 위험에 노출된 대원들의 현장 안전 장비와 진화현장에서 준수해야 할 수칙들을 다시 한번 점점하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적으로산불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위해서는 초기단계에 유관기관의 대응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산불대응태세에 전 행정력을 총동원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발생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날 교육은 수법이 날로 지능화되어 가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심각성과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동부경찰서와 동촌지구대 전담팀이 △기관사칭 △대출상환 빙자 △카드발급 및 경조사 문자 △사이트 설치 유도 등 최근 발생한 보이스피싱 사례를 공유하고, 대처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또,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해 만족도가 높았다. ○ 최진영 동촌지구대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피해 회복이 어려운 만큼 피해 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순 해안동장은 “열정적으로 교육을 진행해 주신 동부경찰서와 동촌지구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교육이 주민들의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구청=신경북뉴스] ‘꽃비 맞으며 떠나는 음악 소풍’, 대구 동구 봄 축제가 주민들을 찾아간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28~29일 동촌유원지 해맞이 다리 일원에서 2025 동구 봄 축제 ‘두두벚동’을 개최한다. ‘두두벚동’은 ‘두근두근벚꽃동구’의 줄임말로, 동구에서 벚꽃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축제다. 축제는 28일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아양폭포 미디어파사드 점등 기념식, 청년가요제, 봄밤음악회, 랜덤플레이댄스 등이 진행된다. 동구ZONE, 두근ZONE, 반짝ZONE 3개의 ZONE이 운영되며, 메인무대인 동구ZONE에서는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년 15팀이 겨루는 청년가요제 본선과 랜덤플레이댄스, 50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봄밤음악회가 열린다. 두근ZONE은 누구나 와서 연주할 수 있는 그랜드피아노 프리연주와 어린이벼룩시장인 어린이동구마켓을 운영하며, 반짝ZONE에서는 아양폭포 미디어파사드, 반짝 플리마켓, 봄빛 라이트를 선보여 감성을 자극하는 야간경관을 선사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 봄밤음악회는 29일 오후 7시, 발라드 황제 ‘케이윌’, 감미로운 목소리의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무대를 채운다. 윤석준 동구
[동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동구를 알리는 지역화 교재가 올해 말 발간된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0일, ‘초등 사회과 지역화(동구) 교재 개발위원회’를 개최하고, 동구 특성을 반영한 지역화 교재를 발간하기로 했다. 지역화 교재는 동구의 지리, 역사, 문화유산, 명소 등을 담은 체험형 교재로 초등학교 3~4학년 사회과 수업에서 활용하게 된다. 동구청은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현직 교사, 문화관광해설사로 구성된 교재 개발위원회를 통해 집필 방향 설정, 기초자료 수집, 학습 활동 구성 등 교재를 기획 및 개발해 올해 말 관내 초등학교 33개교에 배부, 2026년부터 사회과목 부교재로 사용할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역화 교재 제작으로 동구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를 통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심을 높이고, 나아가 우리지역, 동구를 위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동구 학생들을 위한 지역자원 연계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수요자 중심의 적극적인 지원 정책 추진으로 ‘취약계층 맞춤형 에너지바우처 지원 사업’의 수혜 가구를 크게 증가시켰다.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를 위해 일정 금액의 바우처를 지급해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등유·LPG·연탄 등)를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대구 동구는 올해 수혜 가구 확대를 위해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 중심으로 지원 정책을 바꿔 고령, 거동 불편 등으로 바우처 사용이 어려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선제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최근, 효목2동에 거주하는 80대 할머니는 잊고 있었던 동절기 난방용 등유를 지원받게 되어 동구청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적극적인 현장행정으로, 올해 초 에너지바우처 미사용 가구가 688가구(220백만원)였으나, 3월 현재 미사용 가구가 276가구(88백만원)로 크게 줄었다. 동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확인으로 미사용 가구 최소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에너지 취약 계층에 있는 분들이 에너지바우처를 통해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앞장서겠다.”
[동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17일,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모를 통해 선정된 강소형 잠재 관광지인 옻골마을의 발굴육성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관광현황 분석 및 개선전략 수집 △인근 연계관광지 여행코스 개발과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추진 등이다. 정의관 동구 부구청장은 “협약에 함께해 주신 이국희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장 및 관계자들에 감사드리며, 이번 업무협약이 우리 동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남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남구는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6일까지 ‘2025 앞산커피축제’에서 커피, 베이커리 제품 홍보 및 판매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앞산커피축제는 앞산축제와 연계하여 남구 대표 먹거리 골목인 앞산카페거리 및 앞산맛둘레길을 홍보하고 외식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축제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대구의 대표 축제이다. 모집 대상은 커피, 베이커리 판매업소 40개소 정도이며, 공고일 기준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을 운영 중인 커피 및 베이커리 판매업소라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판매품목 중복 여부, 야외 판매 적합도, 운영 인력 등을 고려하여 참여 업소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 남구청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거나 남구청 위생과(☎053-664-2763)로 문의하면 된다.
[남구청=신경북뉴스] 이번 발대식은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강조하는 자리로,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식과 선서문 낭독을 통해 참여자들이 사명감을 다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기억아띠 치매서포터즈’는 3월 17일부터 주 2회 치매 환자 가정 방문을 통한 인지 자극 활동과 주 1회 스마트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 예방 체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명자 남구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는 개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중요한 문제”라며 "이번 기억아띠 치매서포터즈의 치매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치매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동구청=신경북뉴스] ○ 제80회 식목일을 앞두고 14일, 구청 열린마당과 율하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내 나무 갖기 캠페인」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 오전 9시부터 열린 이날 행사에는 등나무, 괴불나무, 로즈마리, 매실나무 등 묘목 13종 2천910그루를 준비했는데, 시작과 동시에 2시간 만에 모두 배부가 됐다. ○ 윤석준 동구청장은 “식목일을 앞두고 열린 행사에서 보여준 많은 관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