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 전국 확대 2026년 4월 1일 부터 다가구주택, 오피스텔(주거용)도 층간소음 상담 가능! ■ 상담부터 소음 측정까지 '전액 무료' · 전문기관 방문 상담 · 층간소음 측정 · 맞춤형 가이드 ■ 이웃 간 층간소음 갈등 조정! 소음 저감 아이템까지 덤으로! · 전문 심리상담 지원 · 소음 저감 물품 제공 · 측정기 무료 대여(관리주체) ■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 신청은 이곳에서! - 콜센터: ☎1661-2642 -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누리집 올해 안으로 '챗봇 상담 정보 안내 서비스'도 도입 될 예정! 더욱 편하게 상담 받아보세요~
[신경북뉴스] 고유가·고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4.8조 원 #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60만 원 지원 # 지방으로 갈수록, 취약계층일수록 두텁게 지원
[신경북뉴스]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26년도 2회차 고용허가 신청 ■ 신청기간: 2026.4.20.(월)~5.6.(수) ■ 신청 요건 · 업종 한식 음식점업(한국표준산업분류 상 5611), 외국식 음식점업(5612) *고용보험 시스템에 등록된 업종 기준(실제 영업을 영위하는지 여부 등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영업신고증'으로 증빙) *기관구내식, 출장이동식, 기타간이, 주점, 비알코올 음료점은 미허용 · 업력 고용허가서 신청일 기준으로 한식·외국식 음식점업으로 연속하여 5년 이상 영업 유지(휴업 기간 포함)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상 과세기간 또는 사업자등록증상 '개업년·월·일'로 확인 · 고용인원 내국인 근로자 1인 이상 5인 미만 사업장은 1명, 5인 이상 사업장은 2명까지 가능 *내국인근로자(피보험자) 수는 고용부에서 고용보험시스템 전산 확인 · 직무 주방보조원(한국표준직업분류 상 95220) 및 음식 서비스 종사원(45311) *현장 여건에 맞게 직무범위 탄력적 운영 가능 · 문의 -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1350 · 신청 - 사업장 관할 고용노동부
[신경북뉴스] 따뜻한 봄, 안전한 바닷길 연안여객선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 ■ 점검 기관 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 점검 기간 및 대상 · 4월 6일~4월 17일(12일간) · 전국 연안여객선 141척 대상 점검 ■ 점검 내용 - 선박 시설·설비 관리 상태 점검 - 차량 고정 상태 확인 - 여객 신분 확인 등 안전수칙 이행 여부 ■ 점검 및 조치 계획 · '2026년 집중안전점검' 연계, 외부 전문가·전문장비 활용 ·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 보완 필요 사항은 5월 1일 전까지 개선 완료
[신경북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외교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회의에 이어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전쟁 장기화에 대한 대응 방향을 추가로 논의했다. 김 총리는 전쟁의 장기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중동전쟁으로 촉발된 이번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전 부처가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 네 가지 사항을 강조했다. 우선,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이 당초 계획대로 차질없이 국회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각 부처 장관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또한, 중동전쟁의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대체항로 모색 및 우회 수송에 따른 리스크 점검도 미리 철저히 준비하고, 지역 정세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해운사 등 관련 업계에도 공유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탈나프타 정책과 같은 지속가능한 경제로의 이행을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포장재 수급불안이 식품 공급까지 위협하고 있는
[신경북뉴스] 영주시의회 이재원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 순흥면·단산면·부석면·상망동)은 4월 8일 열린 제300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약 1,600억 원이 투입된 대표 관광시설인 선비세상이 시민들께 체감되는 성과를 내려면 상설화·권역 연결·스토리 산업화·유휴 공간 활용으로의 운영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나라살림연구소 자료를 인용하며 전국 지역축제가 양적으로 늘었음에도 지역민 참여율과 관광소비 증가는 미미하다고 지적하면서, "선비세상도 축제 기간에만 반짝이는 '섬'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비세상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실질적 관광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한 3가지 핵심 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선비세상 상설화 및 순흥 권역 연결 △순흥 역사·문화 스토리 콘텐츠 산업화 △선비세상 컨벤션홀 등 유휴 공간의 전략적 활용이다. 끝으로 이 의원은 “선비세상에 투입된 막대한 예산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돌아오려면, 시설 운영의 관점에서 벗어나야 한다”라며, “선비세상과 순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비도시 권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집행부가
[신경북뉴스] 영주시의회는 4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까지 6일간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손성호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산지전용허가기준 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병창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다선거구, 가흥1·2동)이 발의됐다. 특히, 의원들은 이번 회기 동안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등 시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병기 의장은 “제300회 임시회는 시민의
[신경북뉴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현장형 국민대화'의 온라인 소통 창구인 ‘모두의 국민통합’ 을 4월 8일 10시에 개통하고, 국민통합을 향한 대화에 나선다. 현장형 국민대화는 정부나 전문가의 정책 제시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갈등 문제를 삶의 현장에서 살아가는 국민의 생생하고 진솔한 목소리에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위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국민패널과 통합위가 함께 대화 의제를 정하고, 다층적인 대화와 숙의 토론을 통해 이해와 공감에 기반한 국민대화 결과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정치·이념, 지역, 양극화, 세대, 젠더 등 5대 사회갈등 분야의 해결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듣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통합위는 현장형 국민대화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대화 의제 발굴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새롭게 구축한 온라인 플랫폼 ‘모두의 국민통합’을 통해 다양한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 타인과의 이념 충돌부터 지역의 현안, 세대 간의 단절, 남녀 간의 오해, 일터의 고충
[신경북뉴스] 국가데이터처는 국민 누구나 통계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시각화 콘텐츠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를 개발하여 4월 8일부터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서비스한다. 국가데이터처는 통계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주제의 통계시각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민이 체험할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를 선보인다.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는 이용자가 데이터를 선택하여 다양한 통계 차트(15종)를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시각화 콘텐츠이다. 데이터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통계 차트의 의미를 단순히 보는 것에서 넘어서, 실제로 체험해 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인구, 경제, 보건ㆍ복지 등 16개 분야 264개 지표를 수록하고 있다. 이번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통계 이해도와 활용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가데이터처는 ‘어렵고 복잡한 통계’에서 ‘쉽고 직관적인 통계’로 서비스 패러다임을
[신경북뉴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4월 7일 대중교통 활성화 및 출퇴근 혼잡완화를 위한 범정부 TF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교통수요를 대중교통으로 유도함과 동시에 이에 따른 출퇴근시간 혼잡 등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번 회의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하여 재정경제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용노동부, 인사혁신처 등 주요 관계 부처가 참여하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범정부 TF에서는 공공부문 출퇴근 유연화, 출퇴근시간 이외의 대중교통 인센티브 부여 등 실행방안을 신속히 검토하고, 가능한 사항은 선제적으로 조치한 후, 빠른 시일 내에 실행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여 4월 말에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금은 중동발 에너지 위기라는 비상 상황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범정부적 역량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야 할 때”라며, “관계부처가 원팀으로 신속하게 움직여 승용차 쏠림 현상을 해소하고, 국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이동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