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신경북뉴스] 문경시(시장 신현국)에서는 「제35회 새재기 생활체육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가 오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이틀간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소프트테니스 동호인 600여 명이 참가하여 단체전은 7개부 리그전으로 진행되며 특히 개인전은 80세 이상 남자, 60세 이상 황혼부 등 고령 동호인을 위한 부문도 마련되어 큰 호응이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은 이미 전국 최고의 소프트테니스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며 “특히 오는 9월에는 아시아 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가 문경에서 열릴 예정인 만큼, 시민 여러분과 소프트테니스 팬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문경이 소프트테니스의 중심지로서 국내외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경시=신경북뉴스] 점촌고등학교(교장 김성태)는 6월 17일(화) ‘자율형 공립고 2.0 협약기관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자율형 공립고로서의 책무성을 점검하고, 협약기관과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향후 협약 기간 동안의 교육 방향을 재설정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문경시청, 국립낙동강생물자원과,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 문경대학교, 경북대학교, 대구대학교의 7개 협약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율형 공립고의 실효성과 미래지향적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점촌고등학교는 그간 운영해 온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진로 설계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 등을 중심으로 학교의 교육성과를 공유하였으며, 이러한 사례들은 지역 공교육의 혁신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자율성과 책무성의 균형 ▲교육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확대 방안 ▲학교 브랜드 가치 제고 전략 ▲협약 기관 연계 방안 등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의 지속적 지원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김성태 교장은 “이번 협의회는 점촌고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
[문경시=신경북뉴스]점촌고등학교(교장 김성태)는 2025년 6월 17일(화), 전교생을 대상으로 명사초청 특강에 긍정의 힘 yes 문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시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초청하여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자율형 공립고 2.0 교육 협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경의 정체성과 발전 가능성을 소개하고, 문경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신 시장은 강연에서 문경의 유구한 역사, 풍부한 문화유산, 아름다운 자연환경 등을 소개하며 “문경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도시이며, 이를 토대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생 선배로서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조언도 전했다. 그는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자신의 꿈과 목표를 분명히 세우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는 자세, 그리고 타인과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강연에 참석한 학생들은 진지하게 경청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학생회장 우화진 학생은 “여러번의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현재의 시장님의 모습에 감명을 느꼈다”며, 이를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다시 한
[문경시=신경북뉴스]□ 경상북도 문경시 호서남초등학교(교장 노선하) 6학년 김매튜파스쿠알 선수가 전국 대회에서 다시 한 번 이름을 알리며, 씨름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 지난 6월 12일(목)부터 13일(금)까지 충북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회 괴산유기농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김매튜파스쿠알 선수는 용사급 체급에 출전해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괴산군, 괴산군체육회, 괴산군씨름협회가 공동 주관하여 전국의 초·중·고 씨름 유망주들이 대거 참가한 권위 있는 무대였다. □ 김매튜파스쿠알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준결승까지 진출했으나, 아쉽게 결승 진출에는 실패하며 동메달(3위)을 목에 걸었다. 체계적인 기술과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을 보여준 경기였다. □ 노선하 교장은 “전국 대회에서 꾸준히 입상하며 성장을 이어가는 김매튜파스쿠알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호서남초 씨름부가 계속해서 대한민국 씨름의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 김매튜파스쿠알 선수는 앞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용사급 1위)을 차지
[문경시=신경북뉴스]□ 경상북도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옥)은 2025년 6월 18일 상주 청소년 수련관에서 상주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감염병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감염병 대응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학교와 교육기관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 첫 번째 강의로 경북권역질병대응센터 이혜림 보건 연구관의 학교 내 감염병 발생 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학교 구성원의 역할을 숙지하고 발 빠른 감염병 대처 훈련에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 □ 모의훈련 후에는 경북형 감염병 예방학교를 운영한 감천초등학교 최윤정 보건교사의 감염병 대응 우수 사례 공유 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 방안을 소개하였다. □ 이경옥 교육장은“이번 감염병 모의 훈련이 지역 내 교육기관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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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신경북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와 바르게살기운동 남원시협의회(회장 송세한)은 지난 6월 17일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 일원에서 자매결연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두 협의회는 지난 2019년 지역 갈등 해소와 영호남 화합을 통한 국민대통합운동에 동참하고자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양도시의 상생과 협력을 위해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교류행사는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영강보행교, 쌍용양회, 진남역 철로자전거 등 문경의 관광명소를 탐방하고,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는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두 도시의 지역 특산물을 서로 교환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손국선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장은 “남원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의 문경시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교류행사를 통해 문경시와 남원시의 우호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시 협의회와 남원시 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의 핵심 가치인‘진실,질서,화합’을 실천하고, 영호남 화합에도 앞장 설 계획이다.
[문경시=신경북뉴스] 백두대간의 수려한 자연경관에 자리한 살기 좋은 고장으로 이름난 문경의 도심 곳곳에 명품 공원이 만들어져 시민들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졌다. 문경 도심에는 어느 곳에서나 걸어서 10분이면 잘 꾸며진 공원을 만나 산책을 즐기거나 가볍게 운동을 할 수 있다. 시민들은 관광과 농업 등으로 적지 않은 소득을 올리면서 쾌적한 소도시의 장점까지 누리는 것이다. 문경시는 관광산업 발전의 연장선에서 도심 곳곳에 각종 힐링 명소들을 조성했다. 원도심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한 점촌점빵길 빵축제, 토요장 등의 행사 참가자들은 도심 속 공원과 힐링 명소들을 함께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시민들은 쾌적한 정주 환경 조성 속 삶의 질이 높아졌다. * 영강 체육공원과 영강보행교 문경시 흥덕동 영강체육공원은 강변에 조성된 벚꽃길과 축구장, 족구장, 음악분수, 장애인 체육시설 등으로 평소에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넓은 광장은 축제나 여름철 임시 물놀이장으로 쓰이기도 한다. 이곳과 강 건너 송정산을 잇는 영강보행교가 지난해 6월 조성됐다. 보행교(280m)와 출렁다리(112m)로 구성된 이 보행교는 야경이 아름다워 문경도심을 찾는 관광객들이 반드시
[문경시=신경북뉴스]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https://youtu.be/dKuviLQW_aE
[문경시=신경북뉴스] 올해 하반기 고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지자체장 릴레이 챌린지가 지난 4월 30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시작으로 5월 21일 신현국 문경시장을 거쳐 5월 30일 박현국 봉화군수까지 이어지며 한 달간의 대장정을 마감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려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이번 챌린지에는 문경시를 포함, 해당 철도가 통과하는 13개 시군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여했다. 해당 철도는 문경시를 포함해 서산시, 당진시, 예산군, 아산시, 천안시, 청주시, 증평군, 괴산군, 예천군, 영주시, 봉화군, 울진군 등 총 13개 시군을 잇는 철도다. 한반도 중부 내륙을 가로지르며 총길이 330㎞, 총사업비 약 7조 원이 예상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철도 완공 시 충남 서산시에서 문경시까지 약 1시간 10분, 문경시에서 울진군까지 약 50분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해당 사업은 중부권 동서 연결을 통한 단절 구간을 해소하고 남북축 위주의 교통시설에서 탈피한 동서축 연결로 국토 균형발전에 부합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조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