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신경북뉴스]‘동명면 평생학습 개강을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3월 4일(화) 동명면 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 열린 ‘2025 동명면 평생학습 개강식 및 기획특강’ 행사를 진행하였다. 지역주민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4개 교육과정 강좌 및 강사 소개, 축사, 기획특강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의 시작은 강사의 소개로 시작하여, 올 한 해의 각오를 수강생과 지역주민에게 힘차게 알렸고, 이어서 준비된 기획특강 ‘웃음이 보약 건강이 두배’라는 주제의 웃음치료강연은 동명면 주민들이 마음껏 떠들고 웃을 수 있는 하루가 되었다. 한편 동명면은 올해 평생학습 전 강좌를 ‘칠곡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접수를 받아 현장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호평을 받을 수 있었다. 다만 온라인접수가 익숙지 않은 주민은 직접방문하여 직원의 도움을 받아 접수하기도 하였다. 동명면장은 “평생학습은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새로운 지식을 쌓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지역 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활기차게 변화시킨다”라고 말했다.
[칠곡군=신경북뉴스]칠곡군은 27일 칠곡군청에서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농가주(이하 고용주) 53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다문화 이해 ▲인권침해 예방 등을 고용주에게 안내한다. 칠곡군은 2025년 12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 및 배치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며, 농가 영농 일정에 맞춰 3월 5일 1차 입국을 시작으로 3월 중순, 4월 말 총 세 번에 걸쳐 계절근로자가 입국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농촌 현장의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증가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에 맞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신경북뉴스]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구서영)은 우리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칠곡 관내 공립 단설유치원 및 초, 중, 고등학교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2025년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학교급식 주요 정책 사항과 기본계획 주요 변경사항 등을 반영한 2025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에 이어 학교급식 청렴도 분야 중점 추진 사항 안내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전달 회의에서는 초·중·고 식품비 단가 증액, 공동조리교 운영비 지원기준 변경, 위생·안전 점검 변경사항 및 학교급식 청렴도 분야 향상 방안 중점 추진 사항 등 학교급식 기본방향 주요 변경사항을 안내하였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구서영)은“학교급식은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교육의 일환으로 다가오는 새학기에도 학교급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칠곡군=신경북뉴스]□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관장 서경희)은 2025년 상반기 평생교육강좌 수강생을 2월 19일(수)부터 3월 4일(화)까지 모집한다. 모집강좌는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 강좌 ▲영어 그림책 ▲보드게임의 달인 ▲ 위대한 세계사 속 위인 열전 등 4개 강좌 그리고 일반인 및 학부모 강좌 ▲ 1%가 남다른 말 잘하는 사람들의 스피치 기술 ▲ 클래식과 나누는 우아한 수다 등 10개 강좌, 어르신 대상으로 ▲사주명리 강좌 등 총 1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월 19일부터 칠곡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어르신 강좌의 경우 온라인과 방문을 병행하여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gbelib.kr/cg)를 참고하거나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054-972-1578)으로 문의하면 된다. 칠곡도서관 서경희 관장은 “역사 깊은 고장 칠곡에서 평생교육강좌 활성화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지식정보 함양에 기여하고 개인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데 귀중한 마중물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칠곡군=신경북뉴스]칠곡군은 지난 21일(금)‘제2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성여성클럽 이은진 강사를 초빙하여‘여성과 지역사회가 함께 행복해지는 여성친화도시’라는 주제로 수성구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우수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활성화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군민참여단이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여성친화 안전마을 조성, 성인지 통계 구축, 양성평등 콘텐츠 제작 등 2025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모두가 함께하는 양성평등 행복도시 칠곡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칠곡군=신경북뉴스]지난 2월 22일(토),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칠곡 in 門(인문)-2024 성과 공유 & 2025 사업 소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한 해 동안 추진된 문화도시 사업의 활동들을 돌아하고, 2025년 시행할 사업들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칠곡군의회 배성도 부의장 및 칠곡문화관광재단 김진영 사무국장을 비롯해 문화도시 사업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1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2024년 사업 성과 발표, 사업참여자들의 토크콘서트, 2025년 사업 계획을 알려드리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작년 칠곡버스킹파이터 사업에 참여한 ‘칠곡 버스킹 친구들’ 팀이 오픈 공연을 펼쳤고, 문화도시 주민합창 프로그램으로 결성된 ‘달보드레합창단’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빛냈다. 성과 발표에서는 2024년 한해 동안 추진된 다양한 사업이 소개되며, 참가자들이 문화도시 사업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행사장 한편에서는 ‘2024 문화도시 사진전’이 열려 지난 1년간의 주요 순간을 사진으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5년에는 칠곡버스킹파
[칠곡군=신경북뉴스]칠곡군보건소는 지난 21일 보건진료소 및 보건지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예쁜치매쉼터 운영 프로그램의 확대 및 질적 향상을 논의하는 간담회와 미술·신체활동 등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교육을 개최했다.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는 치매안심센터 접근이 취약한 마을을 선정하여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운영자가 직접 방문해 총 30회기의 건강증진 및 치매예방 수업을 진행하는 인지기능증진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감각·회상 활동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구강·영양·결핵예방 등 보건소 연계 건강증진 교육과 소방서 연계를 통한 소방안전교육도 포함된다. 또한, 치매조기검진 사업과 치매예방수칙 안내, 치매서포터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 및 인식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치매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여 참여자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칠곡군=신경북뉴스]칠곡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일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안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칠곡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연계한 치매환자 배회 발생 현황 및 대처방안 교육, 진진목공방의 ‘나만의 소원 팔찌 만들기’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팔찌 만들기 시간에는 손의 감각을 자극하며, 참여자들은 각자의 소원을 담아 작품을 완성하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힐링프로그램이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휴식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치매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프로그램 진행에 협력해 준 칠곡경찰서와 진진목공방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칠곡군=신경북뉴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구서영)과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정우)는 미래 세대를 위한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2월 20일(목)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교육협력 체계를 구축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팔공산국립공원의 자연환경과 생태계를 활용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학생들의 자연 탐방과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 활동 제공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한 교육 지원 및 프로그램 개선 ▲기타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팔공산국립공원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생태적 가치를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환경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찾아가는 국립공원, 생태 탐방, 자연 보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환경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칠곡교육지원청 구서영 교육장은 “팔공산국립공원의 소중한 생태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르고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고,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칠곡군=신경북뉴스] “음정? 박자? 그런 건 걱정 말고, 목소리만 크면 됩니다! 중요한 건 자신감입니다!” 호국의 도시 칠곡군이 삼일절을 맞아 온 국민이 함께하는 뜻깊은 애국심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애국가 힘차게 부르기’챌린지다. 이번 이벤트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애국가를 힘차게 부르는 모습을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칠곡군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국민들이 애국가를 입만 방긋하며 소극적으로 부르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고 힘차게 제창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애국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의 노래로,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애국심을 표현하는 중요한 상징이기 때문이다. 참여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개인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 애국가를 부르는 영상을 업로드하고,‘#칠곡군애국가’해시태그를 포함하면 된다. 이후 네이버 폼을 통해 참여 인증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이벤트 응모가 완료된다. 영상 속에서 애국가를 힘차게 부르는 모습과 함께 칠곡군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으면 가산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이벤트는 2월 21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되며, 자신감(80점)과 독창성(20점)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독창성 항목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