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인공지능(AI) 기술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인간의 선택 구조와 언론의 역할을 새롭게 해석하는 두 권의 저서가 전자책으로 출간됐다. 주광 김용두와 마이다스하가 공동 집필한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 그리고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각각 2월 12일과 23일 온라인 서점 예스24에서 먼저 선보였으며, 이후 알라딘, 밀리의서재, 리디북스, 북큐브, 스콘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종이책 출간도 이달 말로 예정되어 있다.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인간의 삶을 직선이 아닌 순환 구조로 바라보는 철학적 관점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삶에서 반복되는 현상을 실패로 보지 않고, 더 큰 순환의 일부로 해석한다. 운명은 인간의 의식적 선택에 의해 만들어지는 경로로 설명되며, 기회, 변화, 선택, 수용의 네 단계 구조가 전환의 동력으로 제시된다. 저자는 인간이 구조를 인식하는 순간 반복이 멈추고 변화가 시작된다고 설명한다.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AI 기술의 발전이 언론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대형언어모델, 엣지 디바이스, 피지컬
[신경북뉴스]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이 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공공가치 실현 모델을 꾸준히 제시하며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김회장은 언론계에서 20년 이상 활동해 온 베테랑 언론인으로, 현재 (사)SNS기자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데일리연합(SNSJTV) 발행인, TSN KOREA 대표,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이사, ICAE(지구환경 국제컨퍼런스 및 시상식) 조직위원장이고,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부총재 등을 역임했다. 김회장이 이끄는 SNS기자연합회는 국내외 약 1,300여 개 언론·미디어 네트워크를 통한 연합보도와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는 조직으로 성장했다. 이 과정에서 김회장은 AI인공지능·빅데이터·SNS를 활용한 디지털 저널리즘 전환과 함께, 언론의 공공성을 ESG·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어젠다와 접목시키는 방식을 도입했다. 특히 그는 전세계 이슈와 사회적 약자·청소년 문제 등에 대하여 정·경계 및 일반 국민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국내외 언론과 SNS소셜미디어, 오프라인매체에 뉴스를 동시 송출, 관심과 실천을 확산시키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김용두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