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문경시의회는 제291회 임시회부터 의회 회의 과정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되는 임시회부터 적용되며, 비공개 회의를 제외한 모든 회의가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문경시의회는 그동안 회의 녹화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하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정활동을 알리는 데 힘써왔다. 실시간 중계가 도입됨에 따라 정책 결정 과정이 더욱 신속하게 전달되고, 본회의뿐 아니라 상임위원회 등 여러 회의의 심의와 논의 과정도 시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회의 생중계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회의가 끝난 뒤에는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