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고령군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한 11건의 사례, 총 25명을'2025년 고령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최종 선발했다. 그 결과, 최우수에 △농업정책과 유통가공팀(신혜경,김선연,손예원), 우수에 △재무과 통합징수팀(김형진,박미정), 장려에 △지역경제실 교통행정팀(이웅희,김세영)△인구정책실(문수정)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문장혁,우수희)△관광진흥과(임진일,이영진,박현숙,이슬)△보건행정과(배정임)△가족행복과 체육팀(도충환,최종범,이경재,최한섭) 입상에 △축산정책과 동물자원팀(송준근,우성택),△성산면 산업경제팀(서병환,이주승)△민원과 지리정보팀(남중현,이동일)이 선발됐다. 농업정책과 유통가공팀은 '농가판로 고민해결! 우곡수박 온라인 유통 도전기', 재무과 통합징수팀은 '새롭고 혁신적인 체납징수 방법으로 지방재정 확충', 지역경제실 교통행정팀은 '대중교통이 멈춘 자리에서 군민의 이동권을 지키다',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은'지역 맞춤 혁신으로 신규 평생학습도시 선정',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은'고령 멜빙 축제 성공 개최 및 성과 발표', 가족행복과 체육팀은'파크골프장 확충 및 전국
[신경북뉴스] 고령군은 9월 10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관내 9개 기관의 어린이 3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어린이 뮤지컬 인형극 ‘오즈의 마법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고령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올바른 손 씻기, ▲음식 골고루 먹기,▲저염·저당 식습관 및 잔반 줄이기 등 어린이 식생활 3대 과제를 주제로 삼았다. 아이들이 공연을 즐겁게 관람하며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고령군 관계자는 “어린 시기에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경북뉴스] 고령군은 9월 11일 고령군청 광장에서 ‘2025년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헌혈 행사는 최근 헌혈 참여 감소와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헌혈 보유량 부족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령군 공직자 및 군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특히, 행사 당일‘장기기증의 날(9월 9일)’을 맞아 장기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며,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인식 개선을 위한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이번 헌혈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실천으로, 앞으로 헌혈에 대한 긍정적 인식제고, 헌혈 기부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경북뉴스] 문화예술단체 하랑은 오는 9월 13일 오후 7시, 대가야문화누리 야외 분수대 앞에서 ‘고도의 울림, 고령의 선율, 장(場)’ 일명 ‘고고장’을 개최한다. 2025년 공연장상주단체지원사업은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대가야문화누리 공연장의 상주단체로 선정된 문화예술단체 하랑이 주관하며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문화예술 지원프로그램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고령의 역사와 정취를 담은 국악의 깊은 울림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자유롭고 여유로운 가을밤의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며, 특히 이번 공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의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며,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깊은 감동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프닝은 타악기 전문 연주 단체인 ‘매드라인’의 무대로 화려한 시작을 알리고 또한 공연장상주단체지원사업의 일원으로 판소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지역주민들의 무대도 함께 마련된다. 국악은 오래된 음악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새롭게 소통할 수 있는 예술이며 지역민이 자연스럽게
[신경북뉴스] 고령군은 가야산권 4개 지자체(고령군, 성주군, 거창군, 합천군)가 협력하여 ‘가야산권 관광벨트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초광역 관광 협력사업의 시작으로, “가야산권광역관광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한국관광공사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맺고 2025년 9월 10일부터 12개월간 한국관광공사와 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야산권은 예로부터 소중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유한 지역으로, 고령·성주·거창·합천 등 4개 지자체는 2024년 3월 15일 ‘가야산권 관광벨트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가야산권을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가야산권 광역관광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관광벨트 구축을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지역 간 연계사업, 협력형 광역 관광자원 개발, 공동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연구용역 수행을 위해 가야산권의 특성과 관광 잠재력, 지역 사회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발전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각 지자체
[신경북뉴스] 고령군은 10일 대가야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많은 인파가 몰리는 전통시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민 ‧ 관 합동 안전점검 및 화재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안전점검은 고령군청, 고령소방서, 화재보험협회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전기,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점검과 연휴기간 중 예방활동 강화 및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인회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소화기 등 소화시설 확보 여부, 전기시설 안전관리 상태 및 위험 방지여부, 가스용기 보관실태, 지반 침하 여부 등을 집중점검했으며, 점검 중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바로 시정했고, 그 외 점검사항은 추석 전 안전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전통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중요한 생활터전이자 상업중심지로, 정기적 안전 점검을 통해 전통시장 안전수준을 강화하고 상인과 방문객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라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고령군은 9월 10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재활대상자의 사례 공유를 위해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고령군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고령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고령교육지원청 ▲성요셉직업재활센터 ▲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 ▲고령영생병원 ▲성요셉재활원 ▲경상북도 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등 7개 기관의 전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사례회의에서는 특별히 재활사업 멘토보건소인 구미시보건소 재활사업 담당자와 경상북도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 관계자도 참여하여 하반기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추진 방향과 사례관리 대상자 지원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또한 새롭게 참석한 기관들과 기존 재활협의체와의 협력도 한층 강화됐으며, 복합적 문제를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고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재활협의체의 공동 노력으로 도움이 절실한 대상자 발굴과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고령군은 9월9일부터 11월4일까지 매주 1회 총 8회기 다산단기치매쉼터에서 인지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자를 대상으로 인지기능 악화방지를 위한 예방 프로그램 “ Bravo!! 기억 팡팡, 건강 팡팡 ” 교실을 운영한다 Bravo!! 기억 팡팡, 건강 팡팡 프로그램은 지남력과 기억력 향상, 인지기능 유지 및 증진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인지자극 활동과 신체활동을 병행하여 치매로의 진행을 예방·지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 치매 이해 및 예방수칙 교육 ▲ 뇌신경체조 ▲ 지남력 강화를 위한 현실인식 훈련 ▲ 다양한 인지자극 활동 ▲ 터링을 활용한 신체기능 강화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전반적인 인지 및 신체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이번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치매 발병 위험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터링 운동을 통해 신체기능을 향상시키고 향후 자조모임을 통해 지역주민 중심의 건강공동체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될수 있기를 당부했다.
[신경북뉴스] 고령군농업인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생활개선 고령군연합회(회장 김윤화)가 주관하는‘제9회 고령군 농업인 한마음대회’가 9월 9일 11시에 고령군민체육관에서 400여명의 회원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고령군 농업인 한마음대회는 11개 농업인단체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위하여 시작됐으며, 이 행사를 통해 농업인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심기일전하여 새로운 각오로 농업의 어려운 현실을 이겨내기 위하여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 개회식과 2부 화합한마당 행사로 진행됐는데 개회식에서는 11개 농업인단체를 상징하는 단체기 입장과 농업 유공 회원 시상, 대회사, 격려사, 축사, ‘농심천심 운동’ 캠페인, 생활개선회원이 준비한 난타공연을 진행했으며, 화합한마당 행사에서는 단체별 명랑경기와 장기자랑 및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김윤화 한국생활개선 고령군연합회장은 “농업·농촌이 어려운 시기지만 한마음대회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여 고령군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가는데 한마음이 되자.”고 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현재 농업의 어려움을 한마음
[신경북뉴스] 고령군은 9월 4일, 9일 10:00 대가야시장에서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 기념 자살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국가적, 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공동의 노력과 정보를 공유하고자 제정한 날로 매년 9월 10일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은 것은 물론, 국내 사망원인에서도 자살이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등과 함께 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고령군에서도 자살에 대한 위해성과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자체 차원의 책무와 예방 등의 사항을 규정한 ‘고령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활발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자살예방캠페인은 자살예방의 날과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를 홍보함으로써 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효과적인 인식개선을 추진할 수 있었다. 보건소(소장 한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