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신경북뉴스]□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권)은 7. 31.(목) 구미대학교 창의관에서 초·중·고등학교 조리사를 대상으로‘2025년 학교급식관계자 조리과정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는 구미교육지원청과 통합하여 운영하였으며 조리사 대상 맞춤형 연수로 조리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직무 역량을 높여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 연수 내용으로는 한식 및 양식 이론연수, 조리 실습으로 구성되었으며, 한식 과정은 구미대학교 김귀순 교수로부터 퓨전 한식의 이해, 삼겹깐풍덮밥, 참깨 치킨 샐러드 메뉴를 조리 실습하였고, 양식 과정은 하대중 교수로부터 이탈리아 피자의 이해 연수와 컴비네이션·단호박 피자, 살라미와 프로슈토 모둠 샐러드 조리 실습을 실시하였다. □ 정수권 교육장은 ”전문적인 연수를 통한 경험들이 실제 현장에도 적용되어 학교급식관계자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학교급식의 맛과 질 상승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 주민복지과는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 상황 속에서 온열질환에 취약한 1인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 및 보호조치를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기상청 폭염 특보 발효에 따라 선제적으로 추진되며, 관내 기초생활수급자ㆍ차상위계층 등 총 1,921세대를 대상으로 폭염 피해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포함한 행복기동대 524명을 통해 수급자의 생활실태를 유선전화 또는 방문으로 확인하고 규칙적인 식사, 냉방기 사용 안내 및 수분섭취를 권장하며 이상 증상 발생 시 즉각 병원 연계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중점관리가구(만성질환·독가촌·콘테이너 등 주거취약가구) 70세대를 선정하여 주민복지과 직원들이 직접 방문을 하여 건강상태 및 주거상태 등을 확인 점검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폭염은 특히 노약자 및 1인가구 등 건강 취약계층에게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선제적이고 촘촘한 보호 체계를 통해 한 명의 피해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신경북뉴스]□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권) 내 성주영어체험센터는 7월 28일 여름방학 영어 캠프를 개강하였다. 영어 캠프는 성주 관내 3~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기에 걸쳐 각 4일씩 진행된다. 캠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성주군 학생들의 영어 참여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28일부터 3, 4, 5, 6학년별로 4개의 반으로 나누어져 수준별로 캠프가 진행되며,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수업이 이루어진다. 원어민 강사들은 스토리북을 테마로 만들기, 게임 등 흥미로운 수업을 구상하였다. □ 캠프 첫날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작년에도 캠프에 참여했다고 말하면서, “방학 때 집에만 있으면 덥고 심심한데 학교에 나와서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할 생각을 하니 설렜어요.”라며 캠프 참여 소감을 이야기했다. □ 원어민 강사는 “캠프 수업에 최대한 많은 국가의 문화를 넣으려고 노력했다. 또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따라 하기만 하는 영어 수업이 아닌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성주 영어체험센터는 앞으로도 성주 군민과 성주군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며,
[성주군=신경북뉴스]□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이진 / 민간위원장 성차병)는7월30(수) 중복을 맞아 무더위에 취약한 초전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복달임 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 이번 나눔은 여름철 폭염 속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무더위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삼계탕 조리식품, 참치 및 과일 통조림, 김 등으로 구성된 보양꾸러미를 전달하는 행사로 마련되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물품을 전달했다. □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차병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위 속에 지친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또한 김이진 초전면장은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봉사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초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특화사업과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쓸 계획이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명예단장 김이숙, 단장 김상진)은 7월 30일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의 조속한 일상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집중호우 피해 특별 모금”활동을 개시했다. □ 이번 모금은 경기 가평, 충남 예산•서산, 경남 합천•산청, 전남 담양 등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인명피해, 가옥손실 등 삶의 터전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린 이재민들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며 지난 경북 산불피해 때와 마찬가지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성금모금을 홍보할 계획이다. □ 집중호우 피해 특별 모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성주군청 주민복지과(☎930-6242)로 하면된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명예단장 김이숙, 단장 김상진)은 중복을 맞아7월 30일 은혜나눔 무료급식소에 오신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대접했다. □ 나눔봉사단은 24년 7월 초복 때 관내 무료급식소 2개소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키운 산양삼을 넣은 삼계탕 봉사를 했으며, 금년에는 은혜나눔 무료급식소를 이용하시는 어르신을 위해 단원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한 재료로 만든 닭죽을 제공했다. □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활동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이충경 단원은 “해마다 덥긴하지만 올해같은 더위는 노약자들이 정말 견디기 힘들겠다고 느끼며 건강한 보양식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기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김이숙 나눔봉사단 명예단장도 봉사활동에 동참해 단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 선남면 성원리에 위치한 장수파이프의 김영자, 박경백 공동대표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 두 대표는 민생지원금 일부를 기부하여, 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 중인‘십시일반 프로젝트’에 참여해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생계 및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모범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 김영자, 박경백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 조익현 선남면장은 “십시일반 프로젝트가 지역 주민과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로 활기를 띠고 있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 한편,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도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 성주읍(읍장 배해석)은 행락철을 맞이하여 시가지 내 연도변에 산파체스 모종을 추가로 식재하여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 지난 4월 식재한 산파체스가 현재 풍성하게 핀 상태이며, 7월에는산파체스 모종 1,350본을 추가로 식재하여 읍 시가지 전체를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 또한 성산교 난간에 조성한 사피니아도 각양각색으로 활짝 피어 아름다운 도심경관을 더하고 있다. □ 또한 읍에서는 최근 연이은 폭염으로 꽃이 시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성산교 자동관수 시간을 조정하고 연도변 내 화분에 물주는 횟수를 늘이는 등 사후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 성주읍장은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과 내방객들이 꽃을 보면서 활력을 느끼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행락철을 맞이하여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가천면 용사리 산123번지 일원에 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하여 ‘성주 가야산 치유의 숲’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군은 2023년 치유의 숲 기본구상 용역을 시작으로 2024년 치유의 숲 조성계획, 실시설계 및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2025년 7월 경상북도로부터 ‘성주 가야산 치유의 숲’ 조성계획 승인을 받았다. ○ ‘성주 가야산 치유의 숲’은 가야산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이용객들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하는 산림 치유시설로서, 주요시설은 치유센터, 치유숲길, 숲속명상원, 숲체험장, 스카이워크, 계류쉼터 등이다. ○ ‘성주 가야산 치유의 숲‘은 30년 이상의 스트로브잣나무 조림지에 조성하여 산림치유인자인 피톤치드 및 음이온의 농도는 기존 산림에 비해 풍부하고,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산책하기에 용이하다. 또한 가야산과 함께 우수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대상지 내 계류를 활용한 물소리명상원, 계류쉼터 등은 시원한 물소리가 청량감을 더해주어 수려한 산림과 수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전국 제일의 치유의 숲으로 조성된다. ○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 선남면(면장 조익현)은 7월 28일(월)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선남면 새마을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 이번에 출범한 선남면 새마을봉사단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차중환),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차순), 새마을문고(회장 정영석) 회원들로 구성되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발대식 후 첫 활동으로,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냉감이불세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차중환 선남면새마을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선남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조익현 선남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 증진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