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신경북뉴스] 의성군(군수 김주수) 드림스타트는 2025년 상반기 동안 취약 아동에게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내 8개 기관과 신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 기관은 △학습기관 4개소(대교 눈높이, 웅진 씽크빅, 아인스학원, 안계삼성영어) △사진관 1개소(의성사진관) △문화시설 1개소(의성작은안계행복영화관) △식품업체 1개소(뉴욕베이커리) △아동심리상담센터 1개소(마음치유 심리상담센터)로 총 8개소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취약아동 대상 서비스 단가 할인 △취약아동 발굴 협조 △물품 후원 △기타 상호 협력을 통한 지원 체계 강화 등이며,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의 아동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의 취약 아동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각 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민간의 협력에 발맞춰 군에서도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하였다. 한편 의성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꾸준히 아동 지원에 협력해 온 기존 협약 기관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의성군=신경북뉴스]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8일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과 함께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진드기(SFTS)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대응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응은 지난달 경북 안동에서 SFTS로 인한 사망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내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추진됐다. 의성군과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은 진드기 주요 서식지를 중심으로 △감염병의 위험성 △증상 및 대처법 △예방수칙 등을 주민들에게 직접 교육하며, 감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는 주로 4월부터 11월 사이에 발생하며,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2주 이내에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치명률 18%에 달하는 감염병이다. 특히 의성군은 논·밭·임야 등 진드기 서식지 비율이 높고, 고령의 농업인 비중이 높은 전형적인 농촌 지역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의성군은 최근 3년간 진드기 발생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드기 다발생 지역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고령층 중심의 맞춤형 예방교육을 실시 중이다. 앞으로도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교육과 홍
[의성군=신경북뉴스]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오는 6월부터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어린이 과일간식 공급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산 제철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연간 5,000만원의 군비가 투입된다. 신청한 관내 유치원(사립 포함)과 초등학교는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주 1회, 의성군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지역산 햇과일을 급식실로 공급받게 된다. 의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급식과 지역 농업을 연계해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함께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은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 순환체계를 강화와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군=신경북뉴스]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9일 의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크리에이투어의 활발한 홍보를 위한 의성 서포터즈‘온새미로 반짝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온새미로 반짝단’은 의성군 전역과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무대로 시범투어에 참여해 농촌 체험, 지역 음식, 문화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고, 의성농촌관광의 매력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투어 이후에는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피드백을 공유하고, 관광객 유치와 서비스 개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서포터즈는 5개 테마상품에 따라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할 외국인, 반려견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즐길 반려인과 반려견, 트래킹을 선호하는 4060세대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농촌크리에이투어를 통해 의성 곳곳을 재미있게 체험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생생한 후기를 많이 남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의성군=신경북뉴스]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출산장려금 지급 기준을 완화하는 조례 개정안이 지난 8일 의성군의회에서 원안 가결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개정된 기준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출산장려금 지원 기준이 완화된 점이다. 기존에는 출생아의 부모 모두가 출생일 6개월 전부터 의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했으나, 개정안에 따라 출생아의 부모 중 1명만 해당 요건을 충족해도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개정으로 다문화가족이 해외에서 출생한 자녀에 대해서도 출생축하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기존에는 양육지원금만 지원이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출생축하금도 함께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출산장려금은 출생신고가 의성군에서 이루어진 경우에 한해 지급되며, 6개월 전부터 주소를 두어야 한다는 부분은 동일하게 유지될 예정이다. 따라서 의성군으로 전입을 고려하는 경우에는 이 점을 유의해야 한다. 출산장려금은 통상 출생 다음 달 10일에 지급되며, 개정안 적용 첫 대상자는 8월부터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 금액은 경북 최고 수준인 최대 1,900만원(출생시 100만원, 매월 30만원씩 60개월)이 유지되며, 세부적인 사항은 의성군청 청년정책과(0
[의성군=신경북뉴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역 대표 쌀 브랜드인 ‘의성眞쌀’이 ‘2025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은 경북도 내 매출액 20억 원 이상의 단일 브랜드를 대상으로 쌀의 품위, 품질, 품종혼합 비율 등을 전문기관이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의성眞쌀은 2022년부터 4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리며 경북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군은 이번 선정을 통해 의성眞쌀의 전국적인 인지도와 시장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성眞쌀은 안계‧다인평야 등 지역의 대표 곡창지대에서 계약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균일한 품종 관리로 품질을 일관성을 유지하고, 화학비료 대신 유기질 비료를 사용하는 친환경 농법을 도입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수매, 가공, 유통 등 전 단계에 걸쳐 철저한 위생 및 품질관리를 실천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선정은 의성 농민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철저한 품질관리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단백질 함량 등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며, 의성眞쌀의 브랜드 가치를 키워 지역 농업의 경쟁력도 함께 높이겠다”
[의성군=신경북뉴스]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심리적, 신체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한 ‘쉼과 힐링 숙박형 캠프’를 5월 9일부터 12일(1박2일) 2회에 걸쳐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쉼과 힐링 숙박형 캠프’는 의성군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협력하여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 70명을 대상으로 심리 회복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캠프는 수목원 자연을 기반으로 한 힐링프로그램과 전문가 상담을 통해 이재민들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목표로 하여, 자연 속 활동과 정서적 지지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됐다. 대한노인회 봉화군지부 재난심리상담사가 전 일정에 참여해 개별 및 조별로 정서 상담을 제공하고 수목원의 다양한 힐링자원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마음의 휴식과 회복의 기회를 선사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숙박형 힐링캠프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아픔을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의성군=신경북뉴스]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하절기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방역소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하절기 및 산불 피해지역에 대한 집중 방역을 위해 5월 8일 ‘방역기동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방역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교육에서는 방역기동반원들을 대상으로 △방제지리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 △위생해충 방제를 위한 방역 방법 △방역장비 사용 및 안전 수칙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되었고, 장비 점검 시연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방역기동반은 18개 읍․면에서 총 23명으로 구성되며 다중이용시설, 강변, 하천, 감염취약시설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방역소독 활동을 전개하여,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지난 3월 22일 발생한 산불 피해지역 6개면을 중심으로 ‘특별방역기동반’을 운영하여 현재까지 일시대피시설 및 철거지역, 임시주거시설 등 방역 취약지에 이재민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환경점검과 방역소독·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기후 온난화로 인해 해마다 증가하는 해충 매개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
[의성군=신경북뉴스]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역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주말 역사체험 프로그램 「돌탑이 들려주는 이야기 – 의성탑리리5층석탑 동판화 만들기」를 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성의 대표 유산인 의성탑리리5층석탑의 역사와 의미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전달하며, 직접 동판화로 나만의 탑을 만들어 보는 창의성인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5월 11일과 5월 25일(총 2회) 오후 2시에서 3시까지 진행되며, 5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어린이 및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체험비용은 5,000원이며, 신청은 5월 1일부터 22일 17시까지 의성군 통합예약사이트(usc.go.kr) 또는 전화(054-830-6918)로 예약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므로 조기 예약을 권장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주말마다 새로운 체험을 찾는 부모님들의 수요에 맞춰, 역사 교육과 만들기 체험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우리 지역 문화유산을 배우며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의성군=신경북뉴스]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청년 농업인의 스마트팜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21일까지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딸기 아카데미」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농업인, 의성군 내 주소지를 둔 귀농인, 기존 재배 작목 전환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딸기 스마트팜 온실 운영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며, 오는 6월부터 내년 5월까지 1년간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팜 경영 전반을 포괄하는 작물 기초 이론과 스마트팜 운영 시스템에 대한 교육으로, 이론교육 200시간, 지도 실습 및 자율 실습 600시간 등 총 800시간으로 구성된다. 각 주 1회 4시간씩 진행되며 교육 이수 후에는 의성군 내 스마트팜 창업 지원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의성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스마트농업팀(054-862-2469)에서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세부 사항은 의성군청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아카데미는 청년들이 스마트팜 경영 기술을 배우고,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교육 과정”이라며 “청년 농업인이 농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