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신경북뉴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1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2024년 농업시설 안전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상습가뭄지역으로 지정 된 전국 156개소를 중점대상으로 8개 지표를 증빙자료로 평가하여 안전영농기반 구축 등에 공적이 있는 단체 및 개인을 발굴하여 업무추진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실시되었다. 특히, 영양군은 2023년 12월 기준 상습가뭄재해지역으로 지정 된 11개소에 대해 지정·해제절차 및 세부적인 관리요령에 따라 3개소를 지정 해제하였고, 가뭄해소를 위한 중장기대책을 수립하여 금년 경상북도 스마트농업혁신과, 농림축산식품부 현장 정기점검시 우수한 실적을 거두어 수상을 하게 되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안전관리에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재해대비 안전성을 지속 확보하여 지역 농민들의 원활한 농업경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의성군=신경북뉴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4일 경상북도가 주최한 ‘2024년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성군 안계행복플랫폼에서 개최된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 시상식에서는 2024년 시군 평가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안정화 노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되었다. ‘2024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지원 분야, 전통시장 활성화 분야로 나누어 평가가 진행되며, 지난 1년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군은 소상공인특례보증지원 추가출연(추경 100백만원 편성), 안계전통시장 특성화 육성 사업(문화관광형) 계획 수립 외 12건에 달하는 전통시장 살리기 사업 추진, 전국 전통주 경연대회 연계 안계전통시장 ‘야놀자’ 야시장 개최, 전통시장 화재 감지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지능형(AI) CCTV 설치, 의성 전통시장愛 가는 day 운영, 2024년 시장경영패키지 선정 및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 등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