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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배반, 조폭들보다 못한 국무위원과, 장성!

윤석열.jpg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국회 긴급 현안 질문과 검경의 수사 과정에서 나온 증인들의 증언과 관련해 보면 조폭들도 그렇게 하지 않고 의리가 있다고 본다.


최근 국회 현안 질문들과 검 경수사에서 윤성열의 부하 종사자들의 형태를 보면 "묻지 않는 말도 술술 부는 장군들, 그것도 있는 말 없는 말 보태서 살아보려고. 장관 된 걸 후회한다는 장관, 서로 발뺌하기 바쁜 국무 위원들, 관련자들"을 보면 울분을 토하는 꼴이다. 


"저런 자들이 여태 이 정권의 실세라고 행세했다니 저런 자들을 데리고 정권을 운영했다니 망조가 들지 않을 수 없다. “는 주민 K 씨의 언동이다.

 


안동시 주민 K 씨는 "조폭들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할 말이 없다."라고 했다. 대통령 탄핵에 찬성 뜻을 공개적으로 표명한 국민의힘 의원들을 배신자라고 비판하며 제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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