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감성스토리텔링(수성 스토리텔러) 단체는 지난 20일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학금 3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감성스토리텔링은 2011년 설립된 단체로, 수성구의 역사·문화·인물 등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현재 수성못과 모명재 관광안내소 등에서 활동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수성구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고 있다.
김민정 감성스토리텔링 신임 회장은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며 수성구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성구가 지닌 다양한 이야기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역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수성구 학생들이 지역과 사회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