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는 지난 2월 4일, 지사회의실에서 청년창업농 농지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농지사업별 주요 지원요건 등에 대해서 안내하였으며, 청년 농업인 농지지원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농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지사는 청년농을 대상으로 선임대후매도사업,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사업 등 청년농업인을 위한 농지지원의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농지 확보 등 초기자본 확보가 어려운 청년농업인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승표 안동지사장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이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영농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농업의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