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맑음동두천 4.4℃
  • 흐림강릉 4.9℃
  • 맑음서울 7.7℃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7.1℃
  • 맑음울산 6.8℃
  • 흐림광주 8.6℃
  • 맑음부산 6.8℃
  • 맑음고창 4.3℃
  • 흐림제주 10.4℃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4.6℃
  • 흐림강진군 7.5℃
  • 흐림경주시 6.4℃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첫 운영…중동면서 시작

노약자 및 농촌주민 위한 현장 서비스 제공
올해 총 12차례 운영 예정으로 큰 호응 기대
강영석 시장, 맞춤형 행정서비스 지속 강조

 

[신경북뉴스] 상주시는 중동면 죽암1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첫 번째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 서비스에는 상주시청 행복민원과와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 서비스는 고령자와 농촌 거주자 등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적 관련 민원과 생활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접수하고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상담 내용은 지적측량, 토지 이동(분할·합병·지목변경), 조상 땅 찾기, 소유권 권리관계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올해 상주시는 중동면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12회에 걸쳐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 서비스는 매년 농업인과 원거리 거주자 등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와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의 편익을 위한 현장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