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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문학관 갤러리서 ‘시와 회화’ 만나는 특별 초대전 열린다

이령 작가, 시와 회화의 경계를 허물다
작품 속 색감, 인간 세상의 다양한 단면 표현
전시 수익금, 지역문화 지원사업에 사용 예정

 

[신경북뉴스] 이육사문학관 갤러리에서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시와 회화를 결합한 이령 작가의 특별 초대전이 열린다.

 

이령 작가는 시인과 화가로서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선보여 왔다. 그의 작품은 시적 감성과 회화적 상상력이 결합되어, 다양한 색채와 조화로운 구성이 돋보인다. 이러한 화법은 관람객에게 새로운 세계를 제시하는 듯한 인상을 남긴다.

 

작품에 사용된 색상은 인간 사회의 여러 측면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화려함 속에 풍자와 역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령 작가는 문학과 미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관람객이 새로운 감각과 사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전시는 이육사문학관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현장에서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전시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문화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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