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가 16대 임원 26명을 새롭게 선임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경상북도협의회는 2월 2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16대 제1차 임원회의를 열고, 여성회장에 이성희, 산악회장에 남병환, 청년회장에 이상호 부회장, 윤리위원장에 이승호, 대외협력위원장에 장봉국, 저출생극복위원장에 김영숙, 재해구호위원장에 이창진 부회장 등 주요 임원을 임명했다. 전체 26명의 임원 중 4명의 부회장이 새롭게 임명됐으며, 15대 임원 37명 가운데 22명은 재임명됐다.
임원 선임 과정에서는 지역사회에서 평판이 높은 인사를 우선적으로 선정한다는 기준이 적용됐다. 윤리위원회가 지역평판도 등 검증 절차를 거친 뒤 회장이 임명하는 방식이다.
이재철 회장은 "임원 선임 기준에 따라 철저한 심사를 거쳐 5월 말까지 훌륭한 분을 추가로 선임해 바르게살기운동의 위상을 높이고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