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포항시는 2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에서 노인장애인복지과 이다인 주무관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는 법정 처리 기간이 2일 이상인 민원을 기준보다 빠르게 처리할 경우, 단축된 일수만큼 점수를 부여해 개인별로 적립하는 방식이다. 포항시는 이 점수를 토대로 매달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직원을 우수공무원으로 뽑아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이다인 주무관은 장기요양기관 관련 신고와 입소 신청 등 노인 복지 분야 민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해 행정 서비스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포항시 관계자는 "민원 마일리지제는 시민 중심의 신속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