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포항시는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주변에 봄꽃을 심어 공원 경관을 새롭게 꾸몄다.
이번 조성 작업을 통해 튤립과 비올라 등 총 2,290본의 봄꽃이 식재됐다. 시는 겨울 동안 삭막했던 공원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다채로운 색상의 봄꽃이 어우러진 화단은 환호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생동감 있는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박강혁 포항시 공원과장은 "환호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화사하게 핀 봄꽃을 보며 일상 속에서 봄의 활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