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 21일 복지관 앞마당에서 지역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후원자가 함께하는 2026 장애인의 날 기념 ‘사랑의 삼겹살 DAY’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비장애인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본 행사는 2016년부터 이어져 왔다. 올해는 안동시체육회와 협력해 한층 더 풍성하고 의미 있는 행사로 치러졌다.
안동시체육회(회장 안윤효)에서 행사 경비를 지원하고 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현장을 빛냈다. 아울러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함께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장애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