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울진해양경찰서는 4월 25일 오전 10시 33분쯤 경북 울진군 죽변항 인근 해상에서 수중레저업체 선박 A호(2.12톤, 250마력, 고무보트, 선장1명, 수중레저활동자7명)를 이용 수중레저 활동 중이던 B씨(남, 50대)가 물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한 울진해경은 경비함정 4척, 연안구조정 1척, 항공기 1대를 비롯해 해군 경비정 1척, 유관기관(경북소방, 울진군, 해군) 항공기 3대, 해양재난구조대 7척, 민간어선 1척 등의 지원세력과 함께 구역을 나누어 해상 및 항공 수색을 했으며 울진해경구조대는 수중 수색을 실시했으나 실종 다이버는 발견되지 않았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야간에도 계속해서 가용세력을 동원 수색 중에 있으며 실종 다이버를 신속하게 찾기 위해 유관기관, 민간세력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