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안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소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던 체험 시스템을 당일에 한해 전면 개방해 어린이날을 맞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제약 없이 안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행사 당일 테마파크는 실내외 전 구역을 개방해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실내에서는 지하철 안전, 지진 대피 등 대표 프로그램과 옥내소화전 활용, 완강기 대피, 모노레일 탈출 체험 등을 운영한다.
야외에서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소방차 방수 체험, 물 소화기 체험, 실제 구급차 내부 관람 등 현장감 넘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안전 체험 외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가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119구조견의 수색 시범을 비롯해 뮤지컬 갈라 공연, 시민 참여형 이벤트 등 새로운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또한, 테마파크를 찾는 어린이들에게는 어린이날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정 수량)해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우병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안전 교육은 딱딱한 수업이 아니라 즐거운 놀이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오픈하우스 행사를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테마파크에 방문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