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석삼플레이 시즌1’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오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해야 하는 웃음과 변수 가득한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석삼패밀리’와 매회 함께할 특급 게스트들이 예측 불허의 재미를 예고한 가운데, 출연진들이 직접 전해온 애정 어린 메시지를 모아봤다. 먼저 관록의 예능 대가 ‘석삼형’ 지석진은 “좋아하는 동생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 워낙 친한 사이인 데다 예능감도 뛰어난 친구들이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애틋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국의 멋진 곳들을 이번 기회에 시청자분들께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오랜 친분에서 우러나오는 네 사람의 티키타카가 굉장하니 기대해달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화끈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사로잡는 전소민은 “좋아하는 멤버들과 함께해 기쁘고 편안하다. 이미 형성된 관계성 덕분에 즉흥 여행의 매력이 더
[신경북뉴스] 역대급 혜택이 돌아왔다! 동행 축제 - 4월 11일(토)부터 - 온·오프라인 200곳 - 최대 90% 할인
[신경북뉴스] 국민과 함께 애국가에 담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애국가 배경영상 국민참여 공모전 2026.4.15.(수)~4.28.(화) ■ 참가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시상내용 총 상금 1억 3500만 원 ■ 문의처 ☎ 070-8806-1021
[신경북뉴스]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대구 중구의 출생아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2025년 합계출산율이 1.050으로 대구시 기초지자체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출산 관련 지표가 개선되는 가운데 신생아 돌봄 교육 수요도 늘고 있는 점을 반영해,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산전 요가·명상 프로그램을 포함하는 등 교육 내용을 다양화해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기수별 4회 과정으로 ▲임신과 출산·태교법 ▲신생아 돌보기 및 베이비 마사지 ▲모유수유 ▲산전요가 및 명상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중구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기수별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운영은 1기(4월), 2기(5월), 3기(9월), 4기(11월)로 진행되며, 기수별 참여자는 운영월 기준 전월 1일(토·일요일인 경우 다음 근무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임신부 15명 내외이며, 가족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중구보건소 모자보건실로 하면 된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체계적인 산전교육과 산전 요가를 통해 임신
[신경북뉴스] 의성군 금봉자연휴양림은 2026년 상반기(4월~6월) 동안 숲길등산지도사와 함께하는 숲길체험 운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휴양림 숙박객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치유의 숲길 ‘쉬멍휴멍’ 체험으로 진행되며, 매주 화·목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체험 비용은 무료이며, 사전예약제로 2명 이상 15명 이하 단체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아울러 연중 운영되는 상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요일과 시간제한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상시 프로그램은 솔방울 컬링·시화QR퀴즈·압화엽서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다. ‘쉬멍휴멍’ 숲길 체험은 숲길등산지도사의 인솔 아래 휴양림 내 치유의 숲길과 유리온실을 탐방하며, 동·식물과 지형 특성에 대한 해설을 듣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금봉자연휴양림은 때 묻지 않은 자연경관과 다양한 숲 체험시설을 갖춘 휴식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신경북뉴스] 의성군이 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 기간 동안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가동하며 민·관·군·경·소방이 함께하는 통합 대응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군은 안전건설과를 중심으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편성하고, 통합방위예규에 따른 총괄지원반을 비롯해 인력·재정동원지원반, 산업·수송장비동원지원반, 의료·구호지원반 등 7개 지원반을 운영했다. 특히 육군 제50보병사단 123여단 4대대와 연계한 실전형 훈련을 병행하며 군 작전과 지자체 지원체계를 긴밀히 구축했다. 안종혁 의성·청송 대대장은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했다”며, “한 단계 격상된 통합방위 대응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성경찰서와 의성소방서는 통합방위지원본부 내 군·경·소방 합동상황실을 운영해 상황 접수부터 전파, 초동조치, 현장 대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했다. 또한 경찰청·소방청과의 연계체계를 구축해 유관기관 간 실시간 정보 공유와 역할 분담을 기반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고강도 대응훈련이 전개됐다. 훈련 첫날에는 21시까지 상황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신경북뉴스] 의성군이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상(군부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4월 7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도내 보건의료 관계자와 보건단체,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함께 이뤄졌다. 의성군의 이번 수상은 군민 생활 가까이에서 건강을 지켜온 공공보건의 현장 실천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그동안 의성군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건강서비스 확대, 생활밀착형 건강증진사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보건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공공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군민 체감도 향상에 힘써 왔다. 농촌지역 특성상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여건 속에서도, 의성군은 찾아가는 보건서비스와 지역 중심 건강관리 기능 강화를 통해 주민 건강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신경북뉴스] 고령군은 지난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안동시 ·예천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15개 종목 305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농구 남자 일반부 우승, 태권도 종합 2위(남자고등부 2위, 남자 일반부 1위), 볼링 종합 3위(여자일반부 2위), 족구 종합 3위(일반부 3위), 레슬링 종합 3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3일 개막식에 진행된 선수단 입장식에서 고령군은 지역특산물인 딸기 모형 모자와 우산 등의 소품을 이용하여 ‘국립고령박물관 건립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 ‘입장상’을 수상했다. 고령군체육회(회장 김종태)는 “도민체육대회에서 선전한 고령군 선수단 모두 수고 많으셨고 도민체전을 계기로 고령군민 모두가 스포츠로 하나 되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체육 환경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도민체육대회에서 멋진 경기를 펼치고 무사히 복귀한 고령군 선수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수 여러분들의 도민체전 활약을 통해 고령군의 위상을 도내에 널리 알렸다
[신경북뉴스] 고령군은 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이 익숙한 생활 터전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통합돌봄 서비스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오는 4월 7일 오후 2시 위·수탁 계약 체결 및 사업 운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수행기관은 고령지역자활센터와 다산수경노인복지센터로, 각 기관은 분야별 특성에 맞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고령지역자활센터는 동행이동지원, 식사지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수행하며, 다산수경노인복지센터는 가사지원, 목욕지원 서비스를 담당한다. 고령군 통합돌봄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가사, 식사, 이동, 목욕,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하여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행기관은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된 대상자에 대해 개인별지원계획에 따라 통합지원회의 심의를 거쳐 서비스 의뢰를 받아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대상자의 상태 변화와 생활환경을 수시로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지자체에 즉시 보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신경북뉴스] 고령군은 4월 7일 경산시민회관에서 개최된 2026년 '제54회 보건의 날'기념행사에서 보건의료사업‘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고령군보건소는 지난해 전국 보건진료소 성과대회 건강증진사업분야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을 비롯,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및 경상북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암예방관리사업 및 치매관리사업 분야,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사업 등 보건사업 전분야에서 고루 그 실력을 인정받아 8개 분야에서 기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올해에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이라는 2026년 보건의 날 주제 실현을 목표로,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에대비, 고령군보건소가 주축이 되어 선제적으로 더욱 다양하고 체계적인 보건의료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고령군보건소 관계자는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전격시행, 공중보건의사 배치수 감소등 어려운 보건의료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보건의료기관 체계 개편 등으로 필수의료서비스 제공 확대 및 건강형평성 확보 등 공공보건의료기능을 강화하여 군민 모두가 보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