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은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김천시 소재 백옥한마음요양원을 방문해 명절의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최병근 의원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요양원 운영 현황과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 의원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인 만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더욱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도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경상북도의회 조용진 의원(김천3, 국민의힘)은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김천시 소재 영남정신요양병원을 방문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조용진 의원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폈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용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조 의원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경북뉴스] 지난 10일, 경상북도의회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재)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분도노인마을’을 방문하여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었다. 이날 정한석 의원(칠곡, 교육위원회)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정한석 의원은 “앞으로도 경상북도의회는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복지정책 마련과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은 2. 11. 설명절을 앞두고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청도군 청도읍에 소재한 “청도안심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베풀었다. 이선희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면서 도의회에서도 복지 시설 및 소외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설을 둘러본 후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설물 안전관리 등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신경북뉴스] 경상북도의회 김창기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11일 문경시에 소재한 문경 고우리 주야간보호센터, 우리주간보호센터, 밝은빛 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위문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보고, 종사자들이 시설 관리와 운영에서 겪는 어려움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기 의원은 “연이은 강추위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심껏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라며, “이번 설 명절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진심 어린 나눔으로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신경북뉴스] 경상북도는 2.11 상주 명주정원에서 경북문화관광공사, 시군 문화관광재단, 콘텐츠진흥원, 문화관광 청년 크리에이터 100여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북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고, 중장기 관광 발전 전략인 NEXT2030 경북 관광비전을 공식화하며 대한민국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선포식은 2026년을 기점으로 경북 관광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전환하고, 경북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연·해양 자원을 기반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관광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이날 선포식을 통해 ‘대한민국 관광을 선도하는 K-관광 중심지 경북’이라는 NEXT2030 관광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10대 핵심 아젠다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관광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NEXT2030 경북 관광비전은 단순한 관광객 유치 확대를 넘어, 권역별 관광벨트 조성, POST APEC, MICE 산업 활성화, 지역 인재 양성 등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특히, 북부권동해안권서남부권의 권역별 특색 맞춤형 관광사업 추진을 통해 경북 관광의 외연과
[신경북뉴스] 경북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화재 발생 위험을 낮추고 대형 화재 발생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월 13일부터 2월 19일까지(7일간) 도내 전 소방관서가 일제히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도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 5,489명과 장비 1,032대를 동원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소방 활동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속한 현장 대응과 대민 지원 활동을 위해 소방관서장 중심의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당직상황책임관의 계급을 상향하는 등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포항역과 호국원 등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장소에는 소방공무원과 소방차량을 전진 배치하여 환자 발생 등 유사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화재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과 자율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하고,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해 주·야간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119종합상황실 구
[신경북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중심의 깨끗한 사이버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2월 3일부터 ‘사이버선거문화 자정캠페인’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허위사실 유포·비방‧딥페이크등 사이버상 위법행위 예방을 위해 네이버·다음 등 주요 포털사 4곳, 디시인사이드 등 인터넷 커뮤니티 20여곳, 뤼튼테크놀로지스 등 AI콘텐츠 제작·플랫폼 운영사 30여곳과 협업·진행한다. 포털사 뉴스 댓글창, 인터넷 커뮤니티, AI사 홈페이지 등에'공직선거법'안내 자정문구를 표출하여 온라인 자율 규제 유도를 통해 위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주요 포털사와 인터넷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웹배너를 게시하여 위법게시물 신고·제보도 활성화한다. 중앙선관위는 “이번 캠페인이 유권자의 자발적 참여와 자정기능을 강화하고, 나아가 깨끗한 사이버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신경북뉴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2월 1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선거여론조사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앙여심위는 이번 설명회에서 선거여론조사기관 분석전문인력 및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최근 개정된 선거여론조사기준 및 관련 제도를 설명하고 그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중앙여심위는 실시 신고 및 조사결과 등록 시 유의사항, 주요 제한·금지사항 및 위반사례 등을 안내하여 선거여론조사의 신뢰성을 높이고 불법 선거여론조사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중앙여심위는 다른 공직선거보다 선거여론조사가 보다 광범위하고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여론조사기관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거여론조사를 위해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신경북뉴스] 가수 성시경의 지난 25년 음악 인생을 총망라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이 설 연휴 첫 날인 14일(토)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올 매진’을 기록했던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으로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성시경의 음악 타임라인을 그대로 따라가는 유일무이한 콘서트다. 1집에 수록됐던 히트곡 ‘처음처럼’부터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좋을 텐데’, ‘거리에서’, ‘안녕 나의 사랑’, ‘너의 모든 순간’, ‘희재’ 등 성시경을 대표하는 히트곡들이 TV를 수놓는다. 이 자리에서 성시경은 본인이 가장 아끼는 곡 중 하나인 ‘태양계’ 무대도 선보인다. 성시경은 ‘태양계’에 대해 “작곡가 강승원 형님이 술자리에서 불러주던 곡이었는데 제가 부르고 싶다고 했다. 영원히 가까이 갈 수 없는, 매일 밤 고통스럽게 보이는 거리의 존재를 그리는 곡인데, 요즘 곡이 아닌 느낌”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방송에는 성시경과 스페셜 게스트 마마무 화사와의 파격 듀엣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화사의 파트너로 낙점된 성시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