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일 청사 내 소회의실에서 지방공무원 전입자 및 신규 임용자를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임용장 수여식 대상자는 1월 1일 자로 관외에서 성주로 전입한 지방공무원 7명과 신규공무원 1명이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은 새롭게 성주로 전입한 직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축하와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시용 교육장은 “성주로 발령받으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배움이 삶의 힘이 되는 성주 교육을 위하여 성실하고 열정적인 공직자의 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신경북뉴스] 성주교육지원청은 1월 2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 다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전입 직원 소개 및 작년 한해 학교운영위원회 공로자와 경북교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 교직원에 대한 교육감 표창패 및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는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여청환, 이은화, 윤진희, 석정화 주무관, 장성숙 교무실무사에게 각각 표창패 및 표창장이 전달됐다. 여청환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학교운영의 민주성과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고로를 인정받았으며, 이하 수상자들은 책임감 있는 행정과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교육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시용 교육장은 “전입자들을 환영으로 맞이하며, 지난 한해 행복한 성주교육 실현을 위해 직원 모두가 노력함에 감사하고, 2026년 병오년 에도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원칙과 본질에 충실한 청렴하고 책임 있는 교육행정, 학생이 행복한 학교만들기,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길 바란다.” 라고 말
[신경북뉴스] 울진해양경찰서는 2일, 울진해양경찰서 회의실에서 서장을 비롯한 각 과·계장, 재박 함·정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서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모범공무원 포상 수여, 새해 인사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해양안전과 교통레저계장 남우형 경위가 울진해양경찰서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남우형 경위는 안전한 해양레저 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과 행정을 연계한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해왔다.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7척)과 수상레저사업장 및 주요 지역 8개소 대상 음주운항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레저기구 위치 확인 강화를 위해 부력 방수팩과 바다내비를 도입해 전국 최초로 ‘바다내비–방수팩 연계’ 수상레저기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항내 SLOW·NO WAKE ZONE’ 캠페인과 유튜브·SNS 숏폼, 낚시 관련 온라인 홍보를 통해 다수의 레저객을 대상으로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 남우형 경위는 “해양레저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해양경찰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
[신경북뉴스] 영덕군가족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한국어교육’을 운영한 결과, 총 850시간의 교육을 실시하고 연인원 3,000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 한국어교육은 참여자의 학습 수준과 생활 여건을 고려해 평일 한국어교육, 주말 한국어교육, TOPIK(한국어능력시험) 대비 교육, 사회통합프로그램반 등으로 운영됐으며, 단계별·목적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실질적인 언어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특히 평일 참여가 어려운 학습자를 위해 주말 교육을 병행하여 운영함으로써 학습 접근성을 높였고, TOPIK 및 사회통합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어 능력 향상뿐 아니라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함께 강화했다. 또한, 교육 종료 후 실시된 한국어교육 종강식에서는 ‘도전!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를 개최해, 참여자들이 1년간 갈고닦은 본인들의 한국어 실력을 발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최다 점수자에게 시상하는 등 단순한 평가를 넘어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신경북뉴스] 영덕군 영덕읍의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먼저, 영남의원의 예호열 원장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성금 200만 원을 영덕읍에 기탁했다. 영남의원은 지역사회 의료복지에 앞장서고 있으며, 해마다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이어 주)부광건설, 주)광덕건설이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숭덕사 신도 일동, 영덕해송라이온스, 주)대우휀스개발, 주)미래환경, 삼계리 마을회, 삼계리 류기양 씨가 각각 50만 원을 기탁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장덕식 영덕읍장은 “소중한 나눔 실천이 지역 공동체 전체에 큰사랑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며, “더 많은 사람이 나눔과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신경북뉴스] 영덕군은 지난 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래 최대 규모라는 초대형 산불 재난을 극복한 저력을 바탕으로 2026년을 미래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지역의 구조적 전환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키로 다짐했다. 영덕군은 지난해 3월 말 경북산불로 1만 6,000헥타르에 달하는 산림 피해를 본 어려움 속에서도 전국 송이 생산량 14년 연속 1위라는 성과를 지켜내며 지역 산업의 회복력을 입증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지역의 주요 지질 명소들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포함되는 쾌거를 이루고, 산불 극복 특화 프로그램과 축제·스포츠대회 개최를 통해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열어 지역경제가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교통 인프라 쪽에서는 더 극적인 변화가 이뤄졌다. 바로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과 KTX 시대가 개막하면서 동해선 철도와 동서·남북 고속도로 축이 교차하는 동해안 교통·물류·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에 영덕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출발점으로 삼아 그린에너지, 웰니스
[신경북뉴스] 영덕교육지원청은 2일 초연관에서 2026년 1월 1일 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 및 새해다짐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장 수여식 대상은 영덕 관내 전입 지방공무원 15명, 신규임용자 2명 등 총 17명으로 교육지원청과 소속기관, 각급 학교로 임지를 배치하고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또한 병오년을 맞이하여 충혼탑을 참배하고 전 직원과 함께 새해 다짐식을 실시하여‘삶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영덕교육’실현을 위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다. 이성호 교육장은“병오년 새해에 영덕 교육가족이 된 것을 축하하며 공직자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교육행정 업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경북뉴스]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해맞이 인파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해맞이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 실시했다. 이번 해맞이 기간에는 고속도로·철도 교통망 확충과 지역별 해맞이 행사 개최로 관광객 방문이 증가했으며, 기상 여건이 비교적 양호해 연인원 2만여 명 이상이 주요 해맞이 명소를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울진해경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9시부터 올해 1월 1일 오전까지 집중 안전관리 기간을 운영하고, 특히 해맞이 당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를 중점 관리 시간으로 지정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 기간 동안 울진해경은 경찰관과 함정·차량 등 을 총동원해 연안 및 해상 전반에 대한 입체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파출소별 안전관리 인력을 증강 배치하고, 연안 경비함정을 추가 배치해 해안가 안전관리 지원을 강화했다. 울진구조대는 후포항 내 대기하며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했다. 해맞이 당일 오전에는 지휘관이 직접 주요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으며, 파출소
[신경북뉴스] 울진군은 1월 1일 근남면 망양정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2026년 해맞이 행사’를 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해맞이 행사에는‘새해 아침을 여는 소리’를 주제로 한 타악 공연과 가수 공연 등이 펼쳐지며 새해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이른 새벽부터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은 공연을 함께 즐기며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나눴다. 이어 소원지를 묶은 달집 태우기 행사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은 저마다의 소망을 담아 새해의 안녕과 지역의 발전을 기원했다. 해가 떠오르는 순간에는 모두가 함께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일출 이후에는 떡국 등 세시음식 나눔 행사가 진행돼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관내 각 읍·면에서도 해맞이 명소를 중심으로 해맞이 행사가 열려 울진 전역이 새해 분위기로 물들었다. 이와 함께 울진 현내항, 평해 월송정, 금강송면 박달재 정상, 후포 등기산 공원 등 각 읍면별 해맞이 명소 9곳에서도 신년 기원제, 풍물놀이, 달집태우기, 떡국 나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울진 전역이
[신경북뉴스] 울진해양경찰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해맞이 인파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해맞이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 실시했다. 이번 해맞이 기간에는 고속도로·철도 교통망 확충과 지역별 해맞이 행사 개최로 관광객 방문이 증가했으며, 기상 여건이 비교적 양호해 연인원 2만여 명 이상이 주요 해맞이 명소를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울진해경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9시부터 올해 1월 1일 오전까지 집중 안전관리 기간을 운영하고, 특히 해맞이 당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를 중점 관리 시간으로 지정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 기간 동안 울진해경은 경찰관과 함정·차량 등 을 총동원해 연안 및 해상 전반에 대한 입체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파출소별 안전관리 인력을 증강 배치하고, 연안 경비함정을 추가 배치해 해안가 안전관리 지원을 강화했다. 울진구조대는 후포항 내 대기하며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했다. 해맞이 당일 오전에는 지휘관이 직접 주요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으며, 파출소 근무자들은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