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대구 달서구는 50플러스세대의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2026년 3분기 달서50플러스센터 정규강좌'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달서50플러스센터는 50~64세를 대상으로 인생 후반기 준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분기에는 자격증, 디지털, 어학, 음악·미술, 공예·식물 등 7개 분야 총 25개 강좌를 개설하며, 교육은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관심 분야에 맞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3분기부터는 달서평생학습플랫폼을 통해 수강 신청이 가능해져 보다 편리하게 강좌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달서구에 거주하는 50~64세 주민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프로그램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달서50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50플러스세대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역량을 개발하고 삶의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는 구민들에게 실질
[신경북뉴스] 대구 달서구는 16일 진천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교육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1기 달서구민 자원봉사대학'개강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이끌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에 나선다. 달서구민 자원봉사대학은 2008년부터 운영해 온 달서구 대표 자원봉사 교육과정으로, 자원봉사 현장에서 필요한 실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봉사자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변화하는 사회환경과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41기 자원봉사대학은 6월 16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 노인복지와 자원봉사 ▲ 호스피스의 이해 ▲ 심폐소생술 및 재난안전교육 ▲ 자원재활용 체험 등 자원봉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자원봉사대학이 배움과 성장의 시간이 되어 지역사회를 이끄는 자원봉사 리더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신경북뉴스] 대구 북구청은 6월 9일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80명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의료급여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관리사의 진행 아래 대구시 약사회 약물안전사용교육단 전문강사와 북구보건소의 협조를 받아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 의료급여제도 및 의료 이용 방법 ▲ 알기 쉬운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및 약물 안전 사용법 ▲ 치매 예방 운동 등을 주제로 다루어,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의료급여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정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북구청은 매년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이 같은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상자들의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올바른 의료이용을 유도함으로써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을 줄이고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의료급여 수급자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북구청은 6월 9일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민원 응대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직원 친절 개그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민원 응대로 지친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동시에 교육 집중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친절 강연과 개그 공연이 결합된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친절 트렌드의 변화와 유형별 특이 민원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법을 공유해 현장감 있는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 실제 민원 응대 상황을 가정한 개그 공연으로 민원 담당 직원들에게 큰 힐링을 선사했다. 아울러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친절 퀴즈쇼’를 진행하여 직원들의 교육 몰입도를 높이고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웃고 즐기며 몸소 체험하는 힐링 교육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친절 역량 강화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신경북뉴스] 대구 중구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9일 보건소 로비에서 구강건강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미취학아동과 중구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퀴즈, 치아 모형을 활용한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을 운영해 구강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역 주민의 올바른 칫솔 사용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헌 칫솔을 새 칫솔로 바꿔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지난 6월 2일에는 꿈나무어린이집 원아 30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교육과 불소도포를 실시했으며, 9일에는 원만사유치원 원아 30명을 대상으로 구강 질환 예방 교육, 불소도포, 홍보 부스 체험, 포토존 운영 등을 진행했다. 황석선 중구보건소장은 “구강건강은 신체 건강의 출발점인 만큼, 어릴 때부터 올바른 관리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구강건강에 관심을 두고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중구는 주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희망중구 주민 아이디어 공모’ 접수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공모는 중구 구정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정 발전과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행정 아이디어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접수된 제안은 담당 부서 검토를 거쳐 단계별 심사를 통해 공정하게 평가하며, 최종 결과는 9월 중 구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최우수 1명(100만 원) ▲우수 2명(각 50만 원) ▲장려 3명(각 30만 원) 등 총 6명에게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참여 방법은 구청 누리집과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방문 제출이나 우편, 전자 우편도 가능해 주민이 편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중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참신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구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과 행정서비스 품질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또한 주민이 정책을 만드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소통 행정도 한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