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고령군은 11월 20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근로자 및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고령군 유해화학물질 취급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군 소속 사업장에서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특성과 유해위험요인을 정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산업재해 및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고령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화학물질의 건강․환경 유해성 및 물리적 위험성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 주의사항 △화학물질별 적절한 보호구 선택 △사고․노출 시 응급조치 및 대응 요령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하여 현장에서 화학물질 취급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유해․위험요인별 예방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점검,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화학물질을 다루는 업무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근로자와 담당 공무원 모두가 정확한 정보와 사고대응 및
[신경북뉴스] 고령군과 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위원장 성현덕)는 단풍 절정 시기에 맞춰 오는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토·일 중심으로 다산 은행나무숲 일대에서 ‘고령 다산 은행나무숲 가을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 다산면 좌학리에 위치한 은행나무숲은 낙동강변을 따라 1km 넘게 이어져 있는 고령군의 대표 관광지이자 떠오르는 대한민국 단풍 명소이며, 이번 행사에서는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 은행나무숲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체험 및 공연, 볼거리, 먹거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고령 다산 은행나무숲 조성사업이 완료되고 코스모스를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했던 만큼 은행나무숲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숲해설 및 체험놀이가 있는 ▲숲체험학교가 무료 운영되며, ▲은행나무 숲 스탬프 투어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스탬프투어 ▲디지털배움터 체험 교육 ▲신활력플러스사업 시제품 플리마켓 등이 진행된다. 주요 공연으로는 29일 오후 2시에 숲 속에서 가수 ‘하림’의 감미로운 어쿠스틱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고, 22~23일 및 29~30일 오전 10시, 오후 3시에는 MC
[신경북뉴스] 11월 19일 홍와이두훈선생 기념사업회(회장 이석호)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홍와이두훈선생 기념사업회 이석호 회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우리 홍와이두훈선생 기념사업회가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성현덕)는 “고령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공부에 전념하여 교육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명품 교육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홍와이두훈선생 기념사업회 이석호 회장께 고마움을 표하고 “고령을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해 주시는 마음에 감사하다.”며 “교육발전위원회는 소중한 분들의 고마운 뜻을 받아 아이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신경북뉴스] 고령군과 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위원장 성현덕)는 11월 19일 오전 10시 30분에 고령 다산 은행나무숲에서 다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외 6개 단체와 지역주민 100여 명과 함께 다산 은행나무숲 일대에서 환경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캠페인은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 은행나무숲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관광명소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은행나무숲과 낙동강 일대를 돌며 방치된 쓰레기, 부유물 등을 수거 및 유해식물을 제거하는 환경보전 활동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청정한 환경을 제공하여 다시 찾아오는 관광지가 되도록 꾸준히 민관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성현덕 위원장은 “깨끗한 은행나무숲을 만들고자 소중한 시간을 내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고령 다산 은행나무숲 조성공사 완료 후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는지 둘러보고, 정비활동 후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드릴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한, 고령군과 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는 단풍 절정 시기에 맞춰 오는 11월 22일(토)부터 30일(일)까지 숲체험학교, 버
[신경북뉴스] 새마을문고고령군지부(회장 최영준)는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이웃사랑공동체 운동의 일환으로‘사랑의 옷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군의 농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양 일간 입국한 베트남 55명, 필리핀 23명 등 총 78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새마을문고고령군지부는 겨울 패딩을 비롯한 동절기 의류 80여 벌을 준비해 전달하며,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새마을문고고령군지부(회장 최영준)는“올해 사랑의 옷 나눔 행사뿐 아니라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을 이루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새마을문고고령군지부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해 다양한 나눔·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신경북뉴스] 고령군은 19일 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자리 전문강사를 초청해 '성평등·성인지 감수성 함양 및 조직 내 4대폭력 예방'을 주제로, 4대폭력 예방 방법 및 주요 사례 위주로 교육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책임 의식을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더불어 고충상담창구 운영 등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매년 정기적인 4대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교육 결과를 토대로 향후 직장 내 성평등 및 인권 보호 관련 정책 개선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신경북뉴스] 청도교육지원청은 11월 19일 청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소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8월 22일 1차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교직원과 청도 단위학교 미이수자 대상으로 (사)대한구조협회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법 등을 포함하여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청도교육지원청 오홍현 교육장은“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교직원 모두가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기본 응급처치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보다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경북뉴스]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은 11월 20일 오전 고령교육지원청 3층 대가야홀에서 관내 학부모회장 및 임원 15명을 대상으로 ‘2025 학부모회장협의회 체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을 굽고 행복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실시한 이 체험봉사활동은 옥수수빵을 직접 만들어 보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성요셉 재활원에 기증하기로 했다. 베이킹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반죽을 만들고 빵을 굽는 과정을 함께하며 협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성껏 구운 옥수수빵을 포장하여 스티커를 붙여 사랑을 나누는 봉사활동으로 진행했다. 고령군학부모회장협의회 정○○회장은 “직접 빵을 만들어 나눔으로써 교육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이야기하시며 “학부모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태호 교육장은 “오늘의 활동은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소중한 모습”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해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험‧나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경북뉴스] 고령교육지원청은 2025년 11월 19일 대가야융합인재교육원에서 2025학년도 고령발명교육센터 ‘교사 발명 연수’를 운영했다. 관내 초,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교사가 직접 발명 활동을 체험하며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창의적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AI로 동화책 만들기 ▲타일 핸드 우드 트레이 및 미니 선반 만들기를 실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사는 “요즘 교육 트렌드인 AI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동화책 만들기를 배워서 좋았고, 다듬고 조립한 목제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정태호 교육장은 “AI 기반 창작 활동과 목공 실습을 통해 교사들의 창의 융합 지도 역량이 향상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 개발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경북뉴스] 울릉군은 11월 19일,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금난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고금리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울릉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에 적극 협력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고 있다. 2025년 울릉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관내 주소지와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대출금의 연 3% 이자를 최대 2년간 지원한다. 주요 실적으로는 총 96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했으며, 2025년 2월 12억 원, 4월 36억 원에 이어 9월에는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지부장 정승욱)가 1억 원을 출연하고 48억 원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자금난 해소에 기여했다. 지원 업체 수는 총 275개소로, 전년 22개소 대비 약 13배 증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지역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였지만, NH농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