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신경북뉴스] 청송군은 지난 17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42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집단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복과 안전화 등 필수 안전 장비도 함께 지급됐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매년 관내 도로변과 주요 경관지에서 풀베기, 산림정비, 숲가꾸기 산물 수집 등의 활동을 통해 산림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송군의 탄소중립 실현과 산림자원 가치 향상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운영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쓸 것”이라며, “무엇보다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삼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청송군=신경북뉴스]□ 화목초등학교(교장 김경숙)는 2025년 6월 19일(목), 2차 지역연계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청송군 현서면에 위치한 곤충애농원 프로그램을 학교에서 직접 체험하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진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마을과 하나 되는 화목 교육 – 우리 마을 직업 체험하기’라는 주제로 실시되었으며, 전교생 28명이 참여하였다. 본 행사는 화목초가 추진 중인 지역 연계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현서면 내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학생들의 교과 역량을 키우고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곤충애농원 체험에서는 곤충 사육의 원리, 곤충의 생태적 가치, 곤충을 활용한 농업의 실제 등에 대해 알아보며, 학생들은 곤충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곤충 농업’이라는 직업을 직접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현장에 참여한 5학년 ○○○ 학생은 “곤충을 직접 만져보고 먹이도 주면서 곤충을 기르는 농부가 얼마나 정성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나중에 저도 곤충을 키워보고 싶어요.”라며 체험의 즐거움을 전했다. 또한 6학년 ○○○ 학생은 “우리 마을에 이렇게 멋진 직업이 있는 줄 몰랐어요. 곤충을 키워서
[청송군=신경북뉴스]청송여자중고등학교(교장 박현배)는 2025년 6월 19일 목요일 전교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법교육’을 실시했다. 청송여자중고등학교는 대구지방검찰청의성지청장(나영욱 부장검사)를 모시고 학생들을 위해 법의 절차에 대한 일반적 상식과 학교폭력의 다양한 형태, 디지털 성범죄, 마약과 도박 예방 등 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범죄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법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들의 인권 감수성과 법적 사고력을 함께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사례를 소개하며 법을 왜 지켜야 하는지, 어떤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지가 설명되었고, 학생들의 진로와 관계된 검사가 되는 방법과 검사가 하는 일도 설명해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청송여자중고등학교 교장 박현배는 “이번 교육으로 학생들이 책임 의식과 타인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였다. 김〇〇 학생은“범죄 상황이 우리 생활 가까이에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으로 학생들이 법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올바른 법의식을 가지고
[청송군=신경북뉴스]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2025년 6월 19일, 대구 아쿠아리움에서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연합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에는 학생 및 인솔교사 총40명이 참여하여 문화 체험과 교육적 경험을 쌓았다. □ 참가 학생들은 인도 음식, 양식 등 평소에 잘 접하지 못하는 음식을 위주로 태블릿을 이용하여 음식을 주문하면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과 음식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아쿠아리움 옥상에 위치한 야외 테마파크에서는 산책을 즐기며 다른 학교의 낯선 친구들과도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 이어진 아쿠아리움 관람에서는 '안녕, 인어' 공연과 매너티가 양배추를 먹는 모습, 물총고기가 밀웜을 사냥하는 장면을 관람하면서 해양 생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혔다. □ 청송교육지원청 신덕섭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사회성 함양과 또래 관계 증진을 위해 매년 연합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체험학습은 농촌지역 학생들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에 기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청송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청송군=신경북뉴스] 대한민국을 빛낸 선한 영향력 '2025 국민추천포상'
[청송군=신경북뉴스]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경북 교육감배 초·중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서 금, 은, 동 각 1개씩 총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사전에 청송 관내 초·중학생 대상 육상 꿈나무 선발대회를 통해 선발된 선수들과 참가 희망 학생 8명으로 팀을 구성했으며, 대회 직전까지 꾸준한 훈련을 이어가며 갈고닦은 기량을 당일 마음껏 발휘했다. 현서중학교 3학년 박창연 학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0m에서 금메달, 2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2년 연속 메달 획득의 영광을 안았다. 진보초등학교 6학년 구다윤 학생은 200m 경기에서 첫 메달을 목에 걸며, 차세대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신덕섭 교육장은 “학생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송군=신경북뉴스]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2일, 청송읍 금곡1지구 토지경계 확정을 위한 ‘청송군 경계결정위원회’(위원장 공병훈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 판사)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를 정밀하게 조사·측량해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청송읍 금곡1지구 내 874필지(소유자 271명, 면적 486,075.5㎡)의 토지 경계를 최종 의결했다. 의결된 경계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개별 통지되며,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이의가 없을 경우 경계를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금곡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경계분쟁을 해소함으로써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군민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토지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청송군=신경북뉴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7일 황금사과연구단지 내 5연동하우스 스마트사과원에서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인방제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했다. 스마트사과원은 골든볼, 이지플 등 조·중생종 4개 품종을 밀식한 약 500평 규모의 5연동하우스로, 조기수확 및 자동화 재배기술 연구를 위해 올해 4월 조성을 완료했다. 이번 시연회는 과원에 설치된 무인방제시스템의 작동 모습을 선보이며, 과학영농의 효율성과 우수성을 농업인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연된 무인방제시스템은 레일을 따라 이동하는 이동형 장치와 고정된 위치에서 회전하며 분사하는 고정형 장치 등 두 가지 방식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청송군은 이번 시연회를 계기로 병해충 방제의 자동화를 통해 노동력 절감과 안정적인 생산체계 구축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후변화와 농촌 인력 부족 등 영농 현장의 다양한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농업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ICT(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자동 관수, 실시간 병해충 예찰 등 과원 전반을 스마트폰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도입도 추진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과가 전국 최고의 명성을
[청송군=신경북뉴스] [뉴스와이드 청송] 청송뉴스 6월 3주차
[청송군=신경북뉴스]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6월 18일 14시 청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1개 팀 44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5학년도 사제동행 질문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암기 위주의 학습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스스로 주제에 맞는 질문을 만들고 그 질문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지식을 습득하는 '학생 생성형 교육'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질문 생성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질문을 정교화하고 질문 생성 능력을 키우게 했으며 지도교사는 학생들의 문제 해결을 위한 발문과 질문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며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단순히 질문에 대한 능력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중심으로 탐구 계획서를 PPT로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협업 능력도 함께 평가함으로써 창의적 사고와 협력적 학습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했다. 신덕섭 교육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