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신경북뉴스] 이선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청도)은 지난 2월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부터 ‘중앙연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장을 받았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당원 교육과 연수는 정당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며, "각계각층의 뛰어난 인재들을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강조했다. 이선희 중앙연수위원회 부위원장은 “국민의힘의 당원 교육과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고, 새로운 인재 발굴과 육성에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지방의원 출신으로서 당의 혁신과 발전에 기여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경상북도=신경북뉴스] 이형식 경상북도의회 저출생지방소멸극복특별위원회 위원장(예천, 국민의힘)은 저출생, 지방소멸 등 경북도가 직면한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경북도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돋보이는 의정활동을 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임되기도 하며 경북을 넘어 전국적으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우선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저출생지방소멸극복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도민의 관점에서 전생애주기적 출산, 돌봄, 교육, 일자리 등이 서로 결합되는 세밀한 정책 설계가 중요”하다며, 경북의 지역불균형, 저출생 고령화 심화 현상에 대한 심층적으로 연구 분석을 바탕으로 건설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지역을 살리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이 위원장의 노력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에서도 주목받았다. 전반기에는 지방분권추진 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경북도 지방분권 추진 동력을 한층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 △헌법개정 △재정분권 강화 △ 지방정부에 포괄적 사무 이양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 등을 역설하며 지방분권을 위한 공감대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경상북도=신경북뉴스] 경상북도의회농수산위원회(위원장신효광)의선도적인의정활동이도민에게알려지며눈길을끌고있는가운데,향후행보또한주목되고있다.특히경상북도에서역점적으로추진하고있는농업대전환정책을든든하게뒷받침하며의회와집행부가협력해점차가시적성과가발생하고있다는평가가나오고있다. 농수산위원회소속의원들은지난해에만무려7건의농수산업관련조례를전국최초로제정했다.먼저위원장을맡고있는신효광의원(청송)이대표발의한『경상북도농수산물주산지육성및지원조례』는주산지중심의조직화ㆍ규모화통해농어업경영의효율성제고가기대된다.특히지난해까지이어진사과파동등농수산물가격급등락으로인해소비자와농가의피해가끊임없이이어지는상황에서,이번조례제정으로주산지중심의농수산물수급과생산ㆍ출하조절등을통해가격안정에기여할수있을것으로기대된다. 또한이충원의원(의성)이대표발의한『경상북도방치농업기계의처리에관한조례안』은지난2월21일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우수조례로선정되는영예를안았고,지난연말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선정한좋은조례에는제12대전후반기농수산위원만무려5명(신효광,박창욱,노성환,남영숙,최덕규)이나수상되는쾌거를이뤄냈다.특히우수상을수상한고령출신노성환의원은『경상북도그린바이오산업육성지원조례』를대표발의하여경북농업의미래먹거리발굴을위한제도적근거를마련했다. 각종현안에신속히대응
[경상북도=신경북뉴스]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모임인 「근현대 문화유산 연구회」(대표 김대일 의원)는 28일(금) 도의회에서 “경북도내 근현대 문화유산(종교유산)의 관광자원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의 최종보고회를 성료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문화유산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연구회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경상북도의 근현대 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연구용역의 책임을 맡은 대구대학교 이응진 교수는 경북도내 근·현대 종교시설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한국 정신(얼)문화 기념관 조성 ▲종교시설 주변 재생사업 ▲종교문화(예술)이벤트화 ▲종교유산의 교육자원화 필요성을 제시했다. 연구회의 대표인 김대일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종교관광자원 활용을 위한 제도 마련, 비종교인도 함께할 수 있는 종교관광 활용 프로그램, 경북의 순례길 코스 개발 및 홍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의회 차원의 정책 발굴과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근현대 문화유
[경상북도=신경북뉴스] 이형식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역소멸대응특별위원회 영남권 부위원장(경북도의원, 예천)은 지난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기 지역소멸대응특별위원회’ 정기회에 참석, 당면 현안 사항에 대하여 협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주택구입자금 이자 지원 건의안’을 상정하여 의결했으며, 생활인구 제도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에 관한 전문가 특강이후 생활인구, 지방소멸대응기금, 저출생ㆍ고령화, 청년인구 유출 등 지역소멸 이슈에 대한 정책 관심사 선정 및 발굴, 중앙정부 건의 등에 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형식 부위원장은 “대구ㆍ경북 인구가 매년 4만 명 이상이 감소하고 있는데, 현 추세라면 50년 후에는 현재 인구의 절반인 240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 있다.”라면서,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생활인구 유입 확대 정책, 저출생 극복,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한시지원에서 장기지원으로 변경하고 기금의 집행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부위원장은 “지역소멸대응특별위원회 활동
[경상북도=신경북뉴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채아)는 24일, 학교 안전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3월 개학을 앞둔 시점에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특히, 최근 발생한 대전 초등생 사건과 관련해 등하교 및 돌봄 학교 안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경산성암초등학교를 찾아, 개학 준비 상황에 대해 현안 보고를 받으며 △ 해빙기 시설물 안전, △ 학교 앞 교통안전, △ CCTV 작동 현황 △ 등하교 안전 체계 등 전반에 걸쳐 도 교육청과 합동 점검을 펼쳤다. 박채아 교육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나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프다”라며, “교육위원장으로서 침통하지만, 이를 반면교사 삼아 학교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대전 초등생 사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지난 17일 당정협의회가 발표한 후속 대책이 효과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도 교육청의 신속하고 철저한 업무처리를 당부했다. 특히, 돌봄 대상 1․2학년 귀가 대면 인계, 동행 귀가 체계 및 동선을 점검한 뒤 위험 요소는 없는
[경상북도=신경북뉴스] 경상북도의회박채아교육위원장(경산3,국민의힘)이경산지역교육현안점검과경북전세사기피해예방및지원대책마련을위한간담회를지난7일(금)오후2시에개최하였다. 박채아의원은모두발언에서“2025년에추진하는경산의많은교육현안사업들이계획대로추진되고있는지중간점검을통해놓친부분은없는지잘살펴보고계획대로추진될수있도록노력하겠다”며또한,경상북도의전세사기피해자현황및대책은어떠한지청취하고,“예방책강화방안과어떻게하면피해자에게조금더따뜻한도움을줄수있는지고민해보고자한다”라고취지를밝혔다. 조지연국회의원(경산,국민의힘)은바쁜국회일정에도불구하고,경산지역의교육현안에대한추진상황점검및경북전세사기간담회에참석하여의견을청취하였다. ▲경산(가칭)중산초등학교는9,579가구개발사업이진행중인경산시중산지구에총50학급규모(일반46학급,특수1학급,유치원3학급)의초등학교신설안으로지난6일교육부가신설안을확정하고중앙투자심사를통과하여구체적인건립및개교일정등을수립할계획이다. ▲경산교육특구사업은2024년교육부2차사업으로지정되어3년간국비90억원을확보한것으로,경산시는정주형교육거버넌스‘Univer-City경산’을슬로건으로△학교복합시설을활용한거점형늘봄센터조성, 틈새없는24시간돌봄체계구축을통한경산형안심돌봄생태계조성△13개대학인적·물적자원
[경상북도=신경북뉴스] 로달성하는계기를마련하기위한것으로보인다.위원회는이날오후2시경주예술의전당에서열리는‘APEC범시도민지원협의회출범식’에참석해APEC정상회의의성공적인개최를위한그동안의추진경과보고를청취하고,도민의열정을담아활동을펼치는지원협의회를격려했다. 이어오후4시에는경주시양남면에위치한재선충병목재파쇄장에서산림청,도및유관기관관계자,방제종사자등500여명이참여하는‘소나무재선충병총력대응결의대회’에도함께했다. 이날위원들은현장에서참여자들의드론방제와나무주사등방제시연과고사목벌채,잔가지수거작업등을직접참관하며산림방제의지를다지는한편,재선충병예방과대응체계강화를위한실질적인정책대안마련에집중하기로했다. 이동업위원장은“APEC정상회의는경상북도와우리나라의국제적위상을높이는중요한행사인만큼준비과정을꼼꼼히점검하고,도민과지원협의회가하나가되어성공적으로개최할수있도록적극지원할것”이라고말했다. 또“소나무재선충병은도내산림생태계를위협하는심각한문제로이번결의대회로민관협력체계가더욱강화될것으로기대하고,앞으로도도민의다양한의견수렴과현장중심의정책지원활동을꾸준히펼쳐나겠다”고전했다.
[경상북도=신경북뉴스] 경상북도의회는 2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의회사무처 정책지원 담당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정책지원 담당공무원 교육은 의원에 대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실무 위주로 자체 마련한 교육이다. 6일 첫째 날 직무교육에서는 ChatGPT 등 AI를 활용하여 자료 수집 및 작성 등 실무에 접목할 수 있도록 실습에 중점을 두었고, 이어서 김종수 사무처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정책지원 담당공무원의 고충 및 건의사항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7일 둘째날 직무교육에서는 MBTI 검사를 통해 개인별 성격 특성 파악과 조직 내 갈등관리 및 효율적인 팀 빌딩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김선희 정책지원담당관과의 대화시간에서는 정책지원 담당공무원으로서 소관 업무 방향성 및 직무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노하우 및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정책지원관은 의원의 의정활동 지원에 있어 씽크탱크(Think Tank)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역량 계발이 중요하다”고 정책지원관의 역량 강화를 강조하면서 “도의원의 우수한 정책 개
[지역네트워크=신경북뉴스] 경북도의회 정경민 의원(국민의힘)은 5일 개최된 제3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려운 국내외 정세에서도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개최를 확신하며, 정부와 경북도의 만반의 준비와 260만 경북도민의 응원과 지지를 강력히 촉구하였다. 정경민 의원은 발언을 통해.. “지난 12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회의에서 일부위원이 APEC 정상회의를 현 정치 상황과 연계하여 행사를 개최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언급한 바 있으나, 이는 9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5 APEC 성공개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정경민 의원은 2025 APEC 정상회의는 유치 단계부터 경북도와 경주시와 경북도 시도민의 적극적인 응원과 참여로 경주 유치가 결정되었고, 관련 조례 제정 및 APEC정상회의준비단을 신설하고 외교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계획대로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법」 제정을 통해 예산 등 지원기반도 완벽하게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다며 성공개최를 위한 기반이 탄탄히 다져졌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정경민 의원은 “지난해 12월 APEC 비공식고위관리회의(IS